---------------
농구협회는 뒤늦게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마줄스 감독이 플옵 탈락한 선수들 위주로
개인 연락을 돌려 훈련을 진행했고,
선수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했다는 얘긴데...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분명합니다.
더욱이 지금은 구단들도 60일 동안
훈련 금지 기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불법과외, 비밀훈련과 같은 워딩은
너무 자극적이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우성 작성시간 26.05.05 국농은 좀 훈련좀 마니 시켜야됨
-
작성자g-payton 작성시간 26.05.05 좀 시스템을 만들어서 탈락 선수들 조기소집 훈련 컨디셔닝 지원 뭐 이런거 하면 좋을텐데 일 처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런일이...
-
작성자76다마 작성시간 26.05.05 절차상 문제 같네요. 감독이 독단적으로 행동하진 않았을 것 같고 협회랑 논의해서 진행했을듯 싶은데, 비시즌이니 구단에 공식 요청하는걸 협회가 늦장부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감독이 부상 선수를 모를까요. 부상 회복 상황이나 컨디션 등을 확인하려 했던거겠죠.
-
작성자꼬수 작성시간 26.05.05 마줄스는 협회에 “선수들은 내가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할테니 이러한 훈련이 있다고 각 구단에 공문 좀 보내달라”까지 하고
당연히 공문이 갔겠지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좀 일찍 알아챈 삼성은 이규태도 훈련에 끼워달라고 한거 같고요 -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6.05.06 이러다 다음 시즌에 케이티가 꼴찌하면 책임지실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