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twenty-two작성시간26.06.01
그러게요.. 배병준도 d리그에서는 공격 원툴 에이스이던데.. 1군이 요구하는 수비는 안되고.. 뭔가 항상 프런트와 원만한 느낌은 아니고.. 김영현은 악명 이면에 실력(?)은 충분히 더 프로에서 남을만한 것 같은데 뭔가 두 명은 프런트에서 불호이거나 선택의 부담감이 있는가 싶기도 하네요.
작성자gogo!!!작성시간26.06.02
참 농구는 안타깝습니다 연봉보면….팀별 주전 5명 및 핵심 벤치 선수들 몇명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은 평균 근속기간 및 연봉들 감안하면 처참한 수준이네요 프로농구선수로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안정적으로 해결할 확률은 극히 낮네요..특히 주전 선수 연봉들도 타 종목해 비하면 정말 적은 수준이네요… 유소년들이 농구를 진로로 택하기에는 너무나도 열악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