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0194
KBL은 8일 원소속구단 재협상을 마감하며 2026 FA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원소속구단 재협상 대상 선수는 총 20명이었다. 그중 재계약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총 11명의 선수가 은퇴 공시됐고 9명은 계약 미체결 상태로 남았다.
이렇게 되면서 2026 KBL FA 시장도 막을 내렸다. KBL이 발표한 최종 결과에 따르면 총 48명 중 25명이 계약을 체결했고 그중 이적이 13명이었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은퇴식을 진행한 현대모비스 함지훈을 포함해 은퇴는 총 14명이다. 또한 앞서 언급한 대로 9명의 선수가 계약 미체결 선수로 남았다.
2026 KBL FA시장이 공식적으로 마감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계약한 선수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차기시즌 준비를 잘하기를 기대하며
KBL을 떠나게 된 선수들도 제 2의 인생을 잘 설계하기를 바랍니다.
한편 서울삼성 감독은 6월 8일(월)로 FA시장이 마감된 이 시점에도 공식발표가 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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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REEZE브리즈 작성시간 26.06.08 어느해나 반정도는 은퇴..그래야 신인선수 받죠 ㅠ 어쩔 수 없는 프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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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빌바오 작성시간 26.06.08 삼성은 이정도면 해체하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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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Bo 작성시간 26.06.08 최진수가 ..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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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WALLAS 작성시간 26.06.08 가공 시원하게 덜어냈네요. 진수선수.. 아직도 기억나네요 미국 더일찍 갔어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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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26.06.08 한국 농구팬들의 심장을 바운스 시켰던 최고의 유망주
우리나라의 재중군인 최진수가 은퇴하네요
재능이 피어내지 못한게 아쉽지만, 뭐 그것도 실력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