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힉스와 해먼즈 둘 다 1.5옵션 연봉을 주고 선발했던 KT이고요
그때 당시에는 1.5옵션 기량이 맞았을수도 있었겠으나
잠재적으로 기량이 우상향하는 선수를 뽑아야하는데
기량이 정체되었거나 떨어지는 선수만 뽑는게 선수 보는 눈이 진짜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10시즌 동안 거의 유일하게 잘 뽑았던 외국인선수였던 페리스 배스를 다시 선택한 것은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10시즌 동안 KT를 거쳐간 외국인선수들
그래도 마커스 랜드리, 데이비드 로건, 캐디 라렌은 평균 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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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외국인선수를 선발하는데 너무 안전빵만 노리는 것 같습니다. 우승도 꼴찌도 아닌 중간순위만 유지하기 위한 외국인선수 선발인 것 같아요. 매번 철저하게 외국인선수 조사를 안하고 적당한 선수 뽑고 끝내는게 아쉽네요. 이번시즌은 배스 뽑았으니 또 기대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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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재도 작성시간 26.06.22 24-25 시즌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분명 경기 다 봤는데 저래 많이 바꼈었나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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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제 기억엔 해먼즈는 끝까지 가고 한자리가 계속 바뀌었는데 다른 선수들은 부상이었거나 기량미달로 인한 교체였는데 로메로는 실력이 괜찮았는데 푸에르토리코 리그 가야해서 어쩔수 없이 바뀐걸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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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ythm nation 작성시간 26.06.23 해먼즈는 다 별로인데 제일 별로인게
빅맨마인드가 아닙니다
상대가 으르렁대면 마주 으르렁대야
하는데 꼬리를 내리는게 보여요 -
작성자다불거 작성시간 26.06.24 랜드리도 나이가 너무 많았고..
그냥 외국인 선수는 타팀에서 좀 했다는 선수나 아님 몇경기만 보고 뽑는 로또성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