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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롱런하고 있는 단신가드 농구선수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시간26.10.1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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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Unsung Peter Pan 작성시간26.10.11 new 건대시절 이원대와 투가드가 상당히 위력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신투가드 조합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저 조합은 서로의 플레이스타일에서 장단점을 완벽에 가깝게 보완했었죠. 한호빈은 그 단점을 프로에서도 제대로 보완하지는 못했습니다. 원맨핸들러로서 한계를 드러낸것도 소노의 첫시즌 이정현이 없을때 증명을 못하며 fa미아가 된것도 결국 템포푸쉬가 안되고 2대2에서 디시전메이킹이 다양하지 못해 핸들러지만 핸들링에서의 파괴력이 떨어진다는 단점 보완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비시즌을 통해 웨이트보강이 굉장히 잘되었고. 2인제의 비중이 커지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보조역할로서의 최적, 4쿼터의 안정감 있는 슈팅이라는 장점이 더 살아났다고 봅니다.
  • 작성자 Z-Bo 작성시간26.10.11 new 수비도 열정적이고 알짜입니다!
  • 작성자 김무자비 작성시간26.10.11 new 슛이 너무 좋고 폼이 예쁨
  • 작성자 공산당농구 작성시간26.10.11 new 초년차에 슛이 약점인 선수였는데 개선한 부분도 대단합니다
  • 작성자 나스텝한거니 작성시간26.10.11 new 목소리도 멋있던데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11 new 그래서 오리온 시절 가수 송하예랑 노래도 불렀는데 꽤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적이 있어요 ㅋㅋㅋ 같이 부른 신인시절 작정현은 아예 묻히고요 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mGt6BAfJsFs?si=gAS7D7B3IAj3FbRt
  • 작성자 카카1 작성시간26.10.11 new 이름을 들어봤는데 김종규와 같은 드래프트 동기였군요.
  •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26.10.11 new 육각형 포가
  • 작성자 짐더간2 작성시간07:26 new 특출나진 않지만 무난하게 팀을 이끄는 벤치포가 느낌이었지만, 슛은 늘 잘들어가는 인상이 있었는데..
    말년에 2인제 삼성에서 꽃피우네요
  •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07:58 new 4쿼터 한호빈은 늘 좋았죠 ^^
  • 작성자 피리리롱 작성시간08:43 new 중요할때 3점 한 방 터트려서 그런지 뭔가 잘하는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 작성자 rythm nation 작성시간09:10 new 추일승이 푸쉬할땐
    능력보다 과중한 롤인
    느낌이엇는데 이후로
    본인 능력에 맞게 욕심
    안내고 하는게 보여서
    완소인 선수죠 지금은
    잘할땐 이용우에 버금가는
    오픈3점
  • 작성자 꼬수 작성시간10:28 new 항상 알짜배기인 선수지만, 계약만 하면 오버페이라며 극딜을 당하는 선수...
    현재 뛰는 가드들 중에 감독들이 말하는 퓨어가드에 가장 가까운 선수라 항상 수요가 있는 선수인 듯..
  • 작성자 공영순대 작성시간10:58 new 예전 이현민선수 생각 나네요 단신이지만 3점 좋고 , 패스 좋고 .. 롱런하는것도 비슷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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