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2명을 한팀이 보유하고 있으면 용병의 비중을 생각했을때 각팀 형평성에 문제가 되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 kbl 규정안에서 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두팀 사이에 트레이드
가 이루어졌었구요. 양 구단이 같은 계열사기 때문에 어떤 말이 오고갔던지 어떻던지간에
표면상으로는 혹은 결론적으로 kbl규정에 부합하고 양팀 전력적으로도 윈윈이 되는 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윈윈트레이드이지만 모비스에겐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윈이었기 때문에 그 시즌만
두고보면 담합이니 뭐니 말이 나오는거겠죠.
kbl프로구단으로써 kbl규정 범위 안에서 팀을 최대 전력을 목표로 이끄는게 잘못됬다고 볼수 없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kbl에서
양팀 트레이드와 kcc의 우승이 당연히 인정된거고, 그 이후에서야 형평성 문제로 규정을 바꾼거
겠죠. 타팀에서도 이 트레이드를 놓고 무효화 시킬수도 없었구요. 단지 대단한 팀 구성이 만들어
짐에 따라 상대적 전력이 밀렸고, 그 부분에 대해 피해를 봤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형평성을 깨
는 (담합이 아닌) 트레이드를 할수 있었던건, kcc와 트레이드를 한 모비스가 다음씨즌을 목표로
하고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비스는 그 시즌은 놓쳤지만(아니면 버렸지만) 트레이드를 통해 다음
시즌의 만족할만한 전력을 얻었습니다. 당연히 트레이드죠. 양 구단이 윈윈이 되는.. 한구단을
밀어주는 담합이라고 할수 없는거겠죠. 트레이드는 양구단의 윈윈이 당연히 목표입니다. kcc와
모비스가 트레이드를 했기때문에 비난 받아야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모비스가 한 시즌을 버
렸다는 건 모비스 팬으로서 아니면 kbl팬으로서 아쉬울수는 있겠지만요. 더더욱 우승을 폄하는
소리는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 어찌어찌 했으면 어찌어찌 됬겠다' 라는 가정하에 이미
사실이된 결과를 폄하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스포츠는 예상밖의 드라마가
펼쳐질수 있기 때문에 그 재미가 배가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란것은 무한하기 때문에 재
미를 줄수있지만 역시 소모적인 논쟁을 불러올만한 내용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시즌을 두고봐도 kcc는 예상하기 힘들었던 정규2위를 했고, 플옵에선 sbs를 넘었습니다.
tg에게 현재 2승도 땄구요.
kcc선수들이 노력으로 얻은 우승을 kcc 팬들앞에서 폄하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봅니다. 마찬
가지로 tg 와 오리온스의 15초 사건도 오리온스측에서 이미 넘어간 사건이니 만큼 자꾸 끄집어
낼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 kbl 규정안에서 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두팀 사이에 트레이드
가 이루어졌었구요. 양 구단이 같은 계열사기 때문에 어떤 말이 오고갔던지 어떻던지간에
표면상으로는 혹은 결론적으로 kbl규정에 부합하고 양팀 전력적으로도 윈윈이 되는 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윈윈트레이드이지만 모비스에겐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윈이었기 때문에 그 시즌만
두고보면 담합이니 뭐니 말이 나오는거겠죠.
kbl프로구단으로써 kbl규정 범위 안에서 팀을 최대 전력을 목표로 이끄는게 잘못됬다고 볼수 없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kbl에서
양팀 트레이드와 kcc의 우승이 당연히 인정된거고, 그 이후에서야 형평성 문제로 규정을 바꾼거
겠죠. 타팀에서도 이 트레이드를 놓고 무효화 시킬수도 없었구요. 단지 대단한 팀 구성이 만들어
짐에 따라 상대적 전력이 밀렸고, 그 부분에 대해 피해를 봤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형평성을 깨
는 (담합이 아닌) 트레이드를 할수 있었던건, kcc와 트레이드를 한 모비스가 다음씨즌을 목표로
하고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비스는 그 시즌은 놓쳤지만(아니면 버렸지만) 트레이드를 통해 다음
시즌의 만족할만한 전력을 얻었습니다. 당연히 트레이드죠. 양 구단이 윈윈이 되는.. 한구단을
밀어주는 담합이라고 할수 없는거겠죠. 트레이드는 양구단의 윈윈이 당연히 목표입니다. kcc와
모비스가 트레이드를 했기때문에 비난 받아야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모비스가 한 시즌을 버
렸다는 건 모비스 팬으로서 아니면 kbl팬으로서 아쉬울수는 있겠지만요. 더더욱 우승을 폄하는
소리는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 어찌어찌 했으면 어찌어찌 됬겠다' 라는 가정하에 이미
사실이된 결과를 폄하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스포츠는 예상밖의 드라마가
펼쳐질수 있기 때문에 그 재미가 배가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란것은 무한하기 때문에 재
미를 줄수있지만 역시 소모적인 논쟁을 불러올만한 내용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시즌을 두고봐도 kcc는 예상하기 힘들었던 정규2위를 했고, 플옵에선 sbs를 넘었습니다.
tg에게 현재 2승도 땄구요.
kcc선수들이 노력으로 얻은 우승을 kcc 팬들앞에서 폄하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봅니다. 마찬
가지로 tg 와 오리온스의 15초 사건도 오리온스측에서 이미 넘어간 사건이니 만큼 자꾸 끄집어
낼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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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O1 ANSWER 작성시간 05.04.15 징계가 없었던게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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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smania3 작성시간 05.04.15 징계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뭡니까? 앤써님?? 혼내고 싶어도 법에 없으면 혼낼수가 없습니다...!! 그게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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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포츠맨쉽 작성시간 05.04.15 우승은 우승이지요. 선수들의 노력도 물론 대단하지요. 하지만, 작년의 경우라면 그걸 인정하고 안하는 건 팬들의 맘에 달렸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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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nt Hill의 First step 작성시간 05.04.15 법에 없으면 혼낼 순 없죠~!!그렇지만~~!!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회입니다..김상혁이 법적으로 음주운전을 했다고 확인할 순 없었지만 이미 사람들은 그에대한 평가를 내린 상태죠~!!그게 더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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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로스 오버 작성시간 05.04.16 다른 점은 김상혁은 잘못한것때문에 이제 꼬이기 사작하는건데 작년의 KCC는 잘못했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우승을 했고 단지 팬들에게 가끔 욕먹는거 말고는 잃은게 없군요...어차피 욕 먹어도 KCC 팬중 몇분들이 또 알아서 옹호해주니까 별 신경 안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