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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갠적인 견해로본 김영만/추승균

작성자고물장난감| 작성시간09.02.18| 조회수91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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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성블락 작성시간09.02.18 김영만 황혼기에 무릎부상만 안당했어도..
  • 작성자 강백호주성 작성시간09.02.18 김영만선수 4시즌 20득점 이상기록 9시즌연속 두자리득점 기록.......끝이너무 허무하게 은퇴를 하셔서 존재감이 금방 잊혀졋네요 72년생 으로 이상민과 동갑인데 부상때문에.....
  • 작성자 난 나다 작성시간09.02.18 사마귀슈터.. 정말 초창기때 임팩트는 최고였는데.. 말년이 너무 안좋아서 ㅠ.ㅠ
  • 작성자 고물장난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8 전성기가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아니더라도 김영만 선수가 남긴 스탯으로도 충분하지만 김영만이라는 이름만으로 느껴지는 포스는 여전히 최고의 스포입니다
  • 작성자 MairJ23 작성시간09.02.18 대학 마지막 경기 무득점(상대팀 고대: 고대팬이었던 터라 기억합니다;) 외에는 정말 꾸준하고 무서운 활약을 한 선수였지요.
  •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09.02.18 농구대잔치와 프로농구와의 낀 세대들중에 김영만 선수가 가장 불쌍합니다. 대접 못받고 있죠. 추승균선수가 큰 일 없이 꾸준히 커리어를 마감한다면 kbl에서는 추승균 선수가 더 높게 평가 받을 것 같습니다.프로라는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저는 맘이 살짝 기울었습니다.하지만 당장 누가 더 잘하냐? 라고 묻는다면 김영만이지요..무결점의 사나이였습니다.
  • 작성자 bigdog43 작성시간09.02.18 개인적으로 국내 선수로는 조던에 가장 근접한 턴어라운드 페이드 어웨이 슛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죠~ 추승균 선수도 대단하지만 그에 절대로 뒤떨어지지 않을만한 경력, 스탯, 실력 다 갖췄죠.
  • 작성자 던힐플러스 작성시간09.02.18 둘다 스몰포워드의 레전드로 남을 선수죠.. 강력한임팩트의 김영만이라면 36살인데도 아직도 진행중인 지치지않는꾸준함 추승균..일장일단이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폭풍간지내쉬 작성시간09.02.18 방성윤도 여기 낄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올시즌 보니 답답하군요... 요새 추사마의 노익장은 보면 볼 수록 대단합니다.
  • 작성자 P.H.Revival.1 작성시간09.02.18 ㅎㅎ 마지막 부산 시절인가에.. 게임 끊나기 직전 동점인지 1점차상황서 자유투를 얻게됩니다 김영만 선수 첫투를 놓칩니다. 지금 해설하시는 전자랜드 감독이셨던 분이 그때 감독이었는데 인상 찌그러지는걸 카메라가 잡더군요.. 그런데 링 앞을 팅 맞추더니 리바운드후 바로 슛.. 메이드 역전 상황종료... 그 감독 그냥 실실쪼개시더군요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고의로 맞춘건지 정말 실수한게 운이 좋았던건지.. 강하게 던지지도 않고 그냥 자유투 포물선이었어요..
  • 작성자 10cm 점프 작성시간09.02.18 김영만 추승균에 대한 의견이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딱히 누가 압도적으로 앞선다는 의견이 아니면 대체로 동감하면서 봅니다. 그런데 태클은 아니지만 "그분이 나온 농구 최강 중앙대학교 출신의 마지막 기아왕조의 적장자" 라는게 어떻게 추승균 선수를 앞서는 "커리어"로 취급될 수 있나요? 중앙대-기아 라인을 거쳤기 때문에 한양대-현대에서 뛴 추승균보다 위라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10cm 점프 작성시간09.02.18 조악한 예이지만, 빈스카터가 잘하냐 코비가 잘하냐고 했을때 "빈스카터는 그분이 다닌 최강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코비가 영원히 따라올 수 없는 커리어를 지녔다" 라고 하시는거 같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scoringmachine 작성시간09.02.19 프로 초창기 김영만 선수는 정말 대단했었죠^^ 기아 왕조의 인기 또한 대단했었고요. 그에 따른 향수는 시카고 불스와 마이클 조던처럼 분명히 존재할테고 글 쓰신 분은 그걸 말씀하시고 싶었던 것 같네요^^
  • 작성자 TORNADO 작성시간09.02.18 둘다 최고지만 김영만은 추승균,문경은,우지원을 꽁꽁묶었고 양경민은 김영만을 꽁꽁묶었지만 문경은에겐 털리고 추승균은 문경은,우지원,양경민은 꽁꽁 묶었습니다. 각자 취향입니다. 단지 스킬에 있어서는 김영만이 좋았고 추승균은 칼말론같은 단순하지만 부상없이 꾸준했던 것이 강점이었습니다. 김영만 광팬이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추승균이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몸관리도 실력이기에 말이죠... 그래도 김영만의 포스트업,터닝슛 그리고 1대1은 정말 최고였다고 봅니다. 너무 아쉬운 부상으로 인해 은퇴이기에 정말 아쉬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지11 작성시간09.02.18 양경민은.. 추승균, 문경은에도 꽤 강했던 기억이... 양희승에 무지 약했었죠...
  • 답댓글 작성자 TORNADO 작성시간09.02.18 김영만-추승균-양경민 최고수준 수비죠~ 이젠 양희종-윤호영이... ㅋㅋㅋ
  • 작성자 위대고명 작성시간09.02.18 허재와 강동희가 말년에 보충 받은 신참이 김영만입니다. 이 둘은 몸이 힘든지라 어려운 슛은 죄다 김영만한테 맡겼죠. 스탯상 김영만이 추승균 보다 훨씬 좋은 환경이긴 했지만 그래도 김영만 > 추승균이라고는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대고명 작성시간09.02.18 김영만의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는 "너무 연습을 열심히 하는 바람에 몸이 망가졌다"라고 들었습니다. 참 불행한 이야기이죠.
  • 작성자 inplay 작성시간09.02.18 선수기량으로 본다면 역대로보아도 김영만보다 뛰어난 선수는 몇없다고 봅니다..당시에는 용병과 국내선수 통틀어 최고의 선수였다고 봐도 무방합니다..그놈의 부상이 문제지.. 그에 반해 추승균선수는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죠..기량은 김영만이 뛰어나나,선수로서 의 활약은 추승균이 더낫다고 생각되네요..
  • 작성자 만수이놈아 작성시간09.02.18 그냥... 아주 높은 포물선이 참 아름다웠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김영만선수.. 허재선수가 김영만때매 트레이드 요청했다는 거... 어쩌면 허재 말년에 가장 큰 위협을 줬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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