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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윤에 대한 개인적인 시각

작성자The Melo| 작성시간09.12.08| 조회수1243|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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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사랑의 3점슈터 작성시간09.12.09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극단적인 표현들은 서로 얼굴보며 토론한다는 생각으로 자제 해 주시는 인터넷 문화도 시급합니다. 서로 볼 수 없기에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 작성자 The Mel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9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 합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댓글로 적습니다. 김태술과 주희정은 분명히 톱가드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통 퓨어 포인트 가드라고 할 수 있을 까요? 김태술은 다분히 공격적인 가드였고, 주희정은 속공시에는 리그 최고의 가드이지만, 하프코트 에서는 약하다는 것을 국대에서 이미 보여줬습니다. 방성윤 뿐만이 아니라 김태술 주희정 역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김태술의 경우 저번시즌 sk 마지막 경기들에서 굉장히 좋은 활약을 했는데, 이 때는 김민수와 둘이서 해보고 싶은 농구를 했던 때 입니다. 주희정 역시 용병과의 2:2 로 mvp 까지 받았죠. 즉 둘의 성향이 방성윤과
  • 답댓글 작성자 The Mel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9 맞지 않을 뿐입니다. 따라서, 방성윤이 좀 더 퓨어 성향을 지닌 이정석 - 김승현 - 이상민 이런 느낌의 가드가 있는 팀으로 가던가, 주희정 김태술같은 공격 성향의 선수를 위해 자신의 공격력을 희생해야 합니다. 저라면 전자쪽이 더 효율 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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