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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삼성-sk 12월 빅딜은 일어날것인가?

작성자슛도사|작성시간09.12.14|조회수2,839 목록 댓글 67

 

위 기사대로 레더가 삼성에서 태업이던 아니던 우승후보로 지목되던 팀이 4약이 확실한

올시즌 아직도 중하위권에 있다는건 레더가 예전만 못하다는거죠.

그 원인은 불만이 많아 보이는 그에게 직접 물어보지 않는한 모르겠지만...

레더의 마음을 돌리지 않는한 삼성이 목표하는 우승을 달성하기는 힘들어 보이죠.

 

따라서,레더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트레이드로 돌파구를 열수 밖에 없을겁니다.

어차피 레더는 올시즌 끝나면 더이상 뛸수도 없는 입장이기에...

그렇다면 sk가 알맞다고 보여집니다.성적도 하위권이라 부담없이 보낼수도 있고,

워커라는 좋은 선수도 있기때문이죠.

 

근데,삼성레더스 입장에선 이승준이 있긴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부분을 방성윤을 데려온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전에도 썻지만 방성윤이 왠지 삼성에 잘맞을거 같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은 강혁-김동욱-레더 sk는 워커-방성윤+@의 빅딜이 일어나는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sk로서는 포워드가 좀 약해지기는 하겠지만 주희정-강혁 콤비를(이점에서 이규섭보다 강혁이 낫죠.)

기대해 볼수도 있고요.삼성은 방성윤이 민수보다는 이승준과 조합이 낫기에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윈윈 빅딜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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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에스트로 지단 | 작성시간 09.12.14 남주긴 아까워 하는것같습니다. 누구하나 할것없이 말이죠 감독 용병 선수 다 이름은 이있으니 다른데가면 다잘할것같고 .....
  • 답댓글 작성자워터멜롱 | 작성시간 09.12.14 ㅎㅎ 진짜 그런거 같네요.. 다른데 가면 다 잘할것 같아서 왠지 아까워서 못보내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폭풍간지내쉬 | 작성시간 09.12.14 SK가 몇년전에 프로스포츠구단사업이 여러모로 적자만 보고 망하자 충격을 크게 먹고 스포츠 마케팅(말씀하신 문자 그대로 스포테인먼트)에 상당한 투자를 했습니다. 축구팀은 부천 버리고 제주로 갔고(ㅡㅡ;; 뭔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망함...얘들도 걍 축구는 포기한듯;;), 야구는 여러모로 문학구장에서의 다양한 이벤트, 팀홍보, 스타플레이어 배출(김광현도 방성윤과 마찬가지로 윤석민에 김상현을 얹어줘도 절대 안팔껍니다) 등...농구도 마찬가지구요...어짜피 프로스포츠구단 운영해봤자 우리나라 현실상 적자만 나니 기업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거죠...그래서 유니폼도 빨간색으로 통일하고 별 쑈를 다하고 있
  • 답댓글 작성자폭풍간지내쉬 | 작성시간 09.12.14 죠....저도 대학 수업시간에 딱 두시간 들은거라~~~더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민수holic | 작성시간 09.12.15 간판은 프로스포츠단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프로스포츠단 자체로 이윤창출이 용이한 건 종목불문 없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홍보.... 그리고 아마도 스포츠 구단 운영비가 모기업의 세금부담도 어느정도 털어주는 것이니, 그 자체에서 발생하는 적자는 대충 메꿔주는 셈이 되죠. 이윤이라면 목숨도 바꿀 자본주의의 총아인 이런 기업에서 그런 주판튕김질없이 손해나는 장사를 할 일이 만무하죠. 어쨌든 기왕지사 벌린 굿판이라면, 베이는 한이 있더라도 작두라도 좀 타줘야 하는데....이 선무당이 사람 애간장만 태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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