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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12월 빅딜은 일어날것인가?

작성자슛도사| 작성시간09.12.14| 조회수2830|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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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슛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4 방성윤을 sk에서 계속 잡는다면 민수는 놔주는게 맞다고 봅니다.블루워커보다는 자기 기량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곳으로 가야죠.국대에서도 에이스였는데... 10개구단중 그를 필요로 하는곳으로 가는게 선수나 팀이나 좋은 일이죠.sk에서 정말 방성윤을 잡는다면 말이죠.
  • 작성자 민수holic 작성시간09.12.14 벗트 그러나 아이러니한건 구단에선 전혀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트레이드건 감독교체건.... 용병교체정도 살짝 시늉만 내는 정도.. 기본적으로 농구로 이미지 마케팅 안해도 대기업이고.... 성적보다는 그냥 말그대로 스포테이먼트로 일종으로 모기업의 데코레이션같은 느낌으로 농구단을 운영하는것 처럼 보이네요. 야구를 잘하니 잘난 아들 하나면 된다는 것인지도 모르겠구요...
  • 답댓글 작성자 마에스트로 지단 작성시간09.12.14 남주긴 아까워 하는것같습니다. 누구하나 할것없이 말이죠 감독 용병 선수 다 이름은 이있으니 다른데가면 다잘할것같고 .....
  • 답댓글 작성자 워터멜롱 작성시간09.12.14 ㅎㅎ 진짜 그런거 같네요.. 다른데 가면 다 잘할것 같아서 왠지 아까워서 못보내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폭풍간지내쉬 작성시간09.12.14 SK가 몇년전에 프로스포츠구단사업이 여러모로 적자만 보고 망하자 충격을 크게 먹고 스포츠 마케팅(말씀하신 문자 그대로 스포테인먼트)에 상당한 투자를 했습니다. 축구팀은 부천 버리고 제주로 갔고(ㅡㅡ;; 뭔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망함...얘들도 걍 축구는 포기한듯;;), 야구는 여러모로 문학구장에서의 다양한 이벤트, 팀홍보, 스타플레이어 배출(김광현도 방성윤과 마찬가지로 윤석민에 김상현을 얹어줘도 절대 안팔껍니다) 등...농구도 마찬가지구요...어짜피 프로스포츠구단 운영해봤자 우리나라 현실상 적자만 나니 기업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거죠...그래서 유니폼도 빨간색으로 통일하고 별 쑈를 다하고 있
  • 답댓글 작성자 폭풍간지내쉬 작성시간09.12.14 죠....저도 대학 수업시간에 딱 두시간 들은거라~~~더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민수holic 작성시간09.12.15 간판은 프로스포츠단이지만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프로스포츠단 자체로 이윤창출이 용이한 건 종목불문 없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홍보.... 그리고 아마도 스포츠 구단 운영비가 모기업의 세금부담도 어느정도 털어주는 것이니, 그 자체에서 발생하는 적자는 대충 메꿔주는 셈이 되죠. 이윤이라면 목숨도 바꿀 자본주의의 총아인 이런 기업에서 그런 주판튕김질없이 손해나는 장사를 할 일이 만무하죠. 어쨌든 기왕지사 벌린 굿판이라면, 베이는 한이 있더라도 작두라도 좀 타줘야 하는데....이 선무당이 사람 애간장만 태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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