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김성근과 유재학이 필요한 엘지와 sk.

작성자슛도사| 작성시간10.04.06| 조회수150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모비스피버스★ 작성시간10.04.06 저도 트윈스팬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답답하네요...이젠 팬심마저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막장까지 가는군요...그나마 농구에서 모비스 팬이어서 다행입니다..후;;
  • 답댓글 작성자 슛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6 야구,농구 모두 팀 스포츠이자,멘탈 스포츠인데 개인주의가 만연해서는 좋은 성적이 나올수가 없다고 봅니다.트윈스 좋아 하신다니 반갑네요.아 두 팀 또 공통점이 있네요.좋은 좌석 입장료는 무지 비싸게 올렸다는거...ㅋㅋ
  • 답댓글 작성자 어려운 시사人 작성시간10.04.06 저도 야구는 엘지 농구는 모비스에요~ㅎ 정말 엘지는 다른팀으로 갈아타고 싶은데...어느새 쌍마가있는 제 모습...ㅠ
  • 작성자 카페에산다 작성시간10.04.06 전창진 감독이 옮길때 LG는 러브콜을 하지 않았나요?
  • 작성자 국K-1 작성시간10.04.06 레알 김성근 같은 야神이 필요함.. 농神 없나요?
  • 작성자 그냥 아는 오빠 작성시간10.04.06 엘지팬입니다. 엘지의 지금 행보가 불만족스러워 보이겠지만 조금만 더 믿어봅시다. 저도 처음에는 팀 갈아탈까 생각했는데 박종훈이라는 1군 초보 감독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빨리 기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성적 상관없이 2년 정도만 지켜보려구요. 근데 박종훈 체제에서도 팀에 개혁이 안 이루어진다면, 야신이나 김경문 급의 감독을 데리고 오지 않는 이상 팀의 혁신은 사실상 힘들거 같아 보입니다.
    최인선 감독은 언제까지 스크 감독을 했었나요?? 그리고 왜 짤린거죠??? 제가 군대있을 때 변화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슛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6 sk 전성기 시절이 최인선 감독때죠.물론,서장훈 전성기이기도 했지만요.우승1회,준우승1회,4강 1회 뭐 대충 이랬을겁니다.그리고,서장훈 이적,조상현,임재현 군입대로 10위 한다음 물러났죠.그때부터 나락으로 떨어져서 도대체 회생의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 작성자 태수리 작성시간10.04.06 SK는 팀자체를 갈아 엎어야 된다는.. 프런트 포함해서;; 우승할려고 김태술 선수를 내주고 주희정 선수까지 영입했으나.. 성적은 비참
  • 작성자 Etudelast 작성시간10.04.07 야구는 SK 농구는 LG를 좋아하시면 약간 해결이 될듯 헤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