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O.1_PENNY작성시간03.10.15
죄송하지만요 딴지는 아닙니다...그러나 엔베이 그렇게 쉽게 갈수있는곳이 아닙니다..이충희선수로써 훌륭한 선수였지만...하부리그후보선수정도도 못할 수준이라고 확신합니다....이건 농구는 아니지만 박철순이 미프로야구에 있다가 우리나라로 건너와서 그해에 20승합니다....그러나 어디에 소속이었는지 아십니까...
작성자NO.1_PENNY작성시간03.10.15
지금으로 말하면 마이너 더블리그에서 있다왔습니다...또 우리나라에서 썬썬그러면서 선동열씨 함참 띠워줄때도 보통 우리나라 에이스 투수정도가 더블리그 수준이고 썬이 트리플리그 정도 수준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과민반응 한건 아닌가 싶지만.... 쉽게쉽게 말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대니얼작성시간03.10.15
썬이 트리플 수준이라......ㅡㅡ; 그 말씀에는 솔직히 좀 어폐가 있는 것 같네요. NBA와 국내리그의 차이는 하늘과 땅 수준일지 몰라도 MLB와의 차이는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동렬에 관한 얘기는 미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도 상당히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님도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건 아닐런지..
작성자E.J fingeroll작성시간03.10.15
강정수와 유재학은 2번보다는 1번에 가까웠었죠. 강정수 중앙대 시절부터 위기때의 3점.. 클러치능력이 있었죠. 유재학은 정말 센스있는 플레이였는데.. 아이솔레이션하다가 크로스 후 점퍼.. 수비가 블락슛하려고 뜨자 공중에서 바로 골밑의 센터에게 패스.. 정말 멋진 두 선수였다는..
작성자김주성화이팅~작성시간03.10.18
선동렬 대학시절에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시키고 그대회에서 최고구속157Km를 뽑냅니다...저번 시드니 올림픽에 일본대표였던 마쓰자카 기억하시죠? 미국과의 개막전에서 10이닝2실점인가 했던.. 이선수평가가 MLB 10승이상이었는데 선동렬 선수는 그당시 마쓰자카를 훨씬 넘는 잠재력과 임팩트를 지녔었습니다
작성자김주성화이팅~작성시간03.10.18
한마디만 더하자면 그때의 한국야구 수준은 지금의 수준과 비교도 안되었습니다. 불혹을 넘겼던 백인천 감독(물론 일본에서 잘했었지만- 당겨치기의 귀재였다고 하죠)이 타격왕 먹을 정도로 투수도 약하고 타자도 약하던 시절이었죠 83년에 일본서 전성기를 지난 장명부가 30승을 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