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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서장훈이 하승진과 kcc에서 뛰던 시절

작성자CityHunter|작성시간12.01.19|조회수1,824 목록 댓글 15
잠깐이었지만 그당시 라인업이 굉장히 흥미로웠었는데요.

 

그때가 임재현-하퍼(향후 미첼)-브랜드-서장훈-하승진 라인업이었는데..

 

이 라인업을 허재가 실제로 사용을 하긴 했었나요?

 

굉장한 장신 라인업인데..단지 기동력 때문에 서장훈과 하승진을 함께 쓰지 못한건지

 

궁금하네요. 더불어 저 자리에 서장훈이 아닌 김주성이나 오세근이라면 저 라인업을 유지했을지도 관심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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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coringmachine | 작성시간 12.01.19 임재현-추승균-하퍼-브랜드-하승진 이었습니다 주전은. 서장훈이 출장시간에 불만갖으니까 전자랜드로 트레이드 시켜준거죠. 서장훈 본인도 참 답답했을겁니다. 이상민이랑 뛰려고 KCC왔는데 정작 이상민은 삼성 가버리고, 본인 자리에는 하승진이 떡하고 버티고 있었으니까요. 기동력과 수비문제도 있었고, 팀 입장에서는 서장훈 하승진 돌려 쓰는게 훨씬 이득이었겠습니다만..
  • 작성자힐의 강철발목 | 작성시간 12.01.19 용병이 너무 이상했죠. 브랜드는 뭐 괜찮았는데 다른 한명을 옛날 알렉스 스케일이나 동부의 화이트같은 애를 뽑았어야 했는데..
    아마 다신 볼 수 없는 국내 트윈타워의 조합이었죠. 몇 번 가동도 안되긴 했지만
  • 작성자123456789101112 | 작성시간 12.01.19 기억납니다 다시생각해보면 정말대단했던 라인업이었던거 같아요!! 특히 2,3쿼터때 그유력이 대단했지만 역시나 기동력문제라던지 겹치는 부분들이 많아서(서장훈선수는 외곽에 많이 빠져있었죠) 트레이드 되었죠 그 후 잘알다시피 우승으로 가게되구요ㅎ
  • 작성자한영진 | 작성시간 12.01.19 이 라인업을 쓰려면 외국인을 정통 가드와 스포로 데려와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 작성자CityHun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19 그당시 용병이 크리스윌리엄스-미첼 이었다면 해볼만한 라인업이 아니었을까요? 그래도 하승진 오기전에 서장훈 영입만으로 KCC가 최하위에서 준우승인가 했던거 같은데..하승진 오면서
    조합만 잘되면 중국국대가 부럽지 않은 라인업을 볼 수 있겠구나 기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 강병현도 좋은 트레이드 카드였지만 서장훈으로 윤호영, 이동준, 양희종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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