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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전태풍 vs 이승준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12.04.26|조회수1,858 목록 댓글 47
이상범감독이라면 저 둘중에 누굴 뽑게 될까요?

 

 

저라면 전태풍을 뽑겠습니다.

 

 

예전부터 이승준을 기용해 왔지만 별 다른 우위를 점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냥 상대 포워드라인이랑 비슷한 정도죠.

그정도면 하승진이 없는 지금 김종규, 오세근의 역할과 별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반해 전태풍은 지금까지 국대에 거의 기용이 못되었었는데요.

 

 

이전부터 미국, 유럽농구에 익숙해진 전태풍이 경험적인 측면에서는 올림픽같은 국제대회에서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는 전태풍 선수가 헬이긴 하지만요 유럽이나 남미를 만났을때  가드포지션에서 엔트리 패스 넣어주고 리딩봐줄 수 있는 선수는 전태풍이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생각해 보세요 지금 가드포제션에서 압박수비에 제대로 하프라인까지 넘어간 국내선수가 누가있었습니까?

 

 

가드 포제션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태풍을 뽑는 것이 이승준을 뽑는 것 보단 나아보입니다.

 

 

여태까지 이승준이 국대에서 해 온것을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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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estMAVS | 작성시간 12.04.27 어짜피 감독들은 국제대회나갈때 높이걱정을 젤 많이 합니다. 이승준이 별 도움이 안될지는 몰라도 일단 물량 측면에서라도 빅맨을 데꾸가야죠.
  • 작성자The Decision | 작성시간 12.04.27 김종규 오세근 둘이서 풀타임 다 뛰나요ㅡㅡ;
    가뜩이나 둘이 부상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김종규 오세근 김주성 이승준 이 4명이서 로테이션 돌려도 힘들고 지쳐요.
    게다가 파울 트러블까지 걸리는 날엔 한명 그냥 풀타임입니다...
    지긴 지더라도 대등하게 싸워봐야져... 빅맨 자원 없어서 고전하는거 보고 싶지 않네요!!
    (물론 이종현이라는 유망주가 있긴하지만 얼마나 해줄지 아직 미지수;)
  • 작성자The Decision | 작성시간 12.04.27 전태풍은 2013년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에서 한번 써먹어봤으면 함.
    아무 의미 없는 국제 대회니까... 테스트 해봄직함.
    아시아 가드들은 초토화 시켜주겠죠ㅋㅋ
  • 작성자basketball is passion | 작성시간 12.04.28 전태풍의 돌파는 충분히 통한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 국제대회에 전태풍에게 기회를 줘서 보다 돌파 위주의 게임을 했으면 합니다. 어짜피 포스트 공격은 신장이 작기 때문에 힘들고
    전태풍이 1대1로 공격을 하면서 돌파 후 킥 아웃 미들 레인지/커인 게임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양동근도 잘하지만 국제 대회에 프레싱을 버티려면 전태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듀티프리 | 작성시간 12.04.28 이승준 큰키로 뽑으면 모하나요;수비안되고 공격은 삼점이나 쏘고. 둘중 뽑으라면 전태풍뽑는게 나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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