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에 대한 여러가지 잡담 작성자붉은 노을| 작성시간12.08.27| 조회수239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구멍난 네모상자 작성시간12.08.28 지금 중고등학교 선수들 영입을 위해 노력 하지 않는 이상 부족한 선수자원이 보충 될 리가 없는데 그런 노력을 할 생각은 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붉은 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8 유소년 농구를 육성하겠다는 공약은 있습니다. 너무 많은 약속을 해서 오히려 불안함도 있는데.. 취임 전에 신세계 문제를 해결했으니 기대해 봐야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트리션 작성시간12.08.28 몽골인가 중국에서 귀화한 오적룡이라는 선수는 요즘 소식 없나요? 김병오라는 218의 선수도 궁금하고요. 그 외에 현재 고교, 대학팀중에 210에 가깝거나 넘는 선수들이 또 있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붉은 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8 오적룡은 김철욱으로 개명했습니다. 부상에서 회복되어 출격 준비중이라고 알고 있구요.. 김병오는 조금씩 뛰기는 하는데 큰 기대를 갖기는 힘들 것 같네요. 고3에 임종혁과 한준영이 이종현과 신장이 비슷하다고 하고, 중3(나이는 고1) 이윤수가 맨발로 2m를 넘는다고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슛도사 작성시간12.08.28 김민수,김철욱...김철수로 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