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을 심하게 치거나
팔뚝을 치면 파울이 맞겠죠..
하지만,,
손등이나, 손을 치면 파울이 아닙니다.
김민수의 동작은 슛블락에서 나올수도 있는 동작으로
심판이 파울로 안불수도 있는 장면입니다.
오늘 벤슨한테 밀쳐진..
오리온스 김민섭 선수도 넘어지는 와중에 헐리우드 하면서 넘어졌죠..
예전 연대 출신 몇 선수들이나,,요즘..김주성 선수도 그렇고요..
파울콜도 엄격하게 부는 건 맞지만,,
몸싸움이 당연한 농구에서
조금만 닿아도 파울이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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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앙마동생 작성시간 12.11.24 제12장 파울과 벌칙. 86조 형태
1. ~~~~신체접촉이 상대 선수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파울이며 심판이 이를 즉시 선언해야 한다.
5. 공격하는 선수가 볼을 손에 잡고 있는 동안 그 손에 접촉을 일으키는 것은 정당한 신체접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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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온★ 작성시간 12.11.24 농구는 신체의 접촉을 금하는 스포츠이거늘...
갈수록 접촉을 당연시하는군요.
전 건들면 죄다 파울 불어버리고 싶어요. ^^ -
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12.11.24 슛동작일때는 손치면 파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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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nggu 작성시간 12.11.24 슛동작일때는 파울이 맞습니다. 공을 손을 잡고 있는동안은 슛동작이 아닌 말그대로 공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스틸했을 시에 손과 공을 동시에 보는 경우가 있는거죠. 이부분은 심판재량이 들어가는 거구요. 제가 봤을때 어제 리플레이도 여러번 봤지만 파울을 불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우지원 해설위원이 손과 공을 동일시 본다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상당히 뜸들이고 말하고 말투에서도 심판을 어느정도 존중해주는 의미로 들렸습니다. 저는 파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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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셈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24 다시 생각해보니 김민수가 앞에서 블락이 아니라 뒤에서 블락을 뜬 거라 이거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