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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골드버그@ 작성시간12.11.24 규정은 그러한데.. 실제로 경기를 보면,, 그렇지 않은 부분 까지 파울 규정이 있긴 합니다. 슛동작임데도 손 터치하는데 파울 안부는 장면이 있다면,, 드립이나 패쓰하는데 손터치 없이 약간의 차징만으로도 파울을 부는 장면이 많죠,, 때문에 감독들은 그것때문에 항의하는 일이 실제로 많습니다. ........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다른 종목에 비해 농구는 심판보기가 참 애매하죠,,, 골밑에 최소한 3~4명의 사람들이 신체를 접촉하며,,, 플레이를 하니깐요,,, 3명의 심판이 보고 있음에도 어떤 장면에서는 수비자의 등때문에 못보는 장면도 있고,, 불기에는 그 정도가 경미해 보인는 장면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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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골드버그@ 작성시간12.11.24 실체로 사실 심각한 파울행위면서 너무나 밀집한 공간에서 밀리단위로 움직이는 행위를 포착하지 못해 못보는 장면도 있기도 하고,,,출혈을 일으키는 행위임에도 고의가 아니기에 그대로 인플레이하는 장면까지... 사실 농구라는 스포츠가 기타 종목에 비해서 오심이 많이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오늘의 김민수.. 데이비스의 블럭행위에 대해 노휘슬을 분것은 좀 논란의여지가 있는것 사실이기도 합니다.... 전창진감독의 항의 이후 심판끼리의 대화내용에서,,, 확인이 안되... 라는 말을 우연치 않게 확인할수 있었는데... 과연 3명의 심판이 보는 가운데서 그 행위를 못본 심판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