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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거의 못나오는 프로리그

작성자sir-bk| 작성시간13.08.20| 조회수80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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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슬픈판토마임 작성시간13.08.20 용병에 좌지우지 되는 경기는 오히려 배구가 휠씬 더 심합니다. 삼성화재의 가빈이나 레오등은 팀의 70%를 해먹습니다..근데도 배구는 인기를 회복하고 있죠..
    문제는 박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KBL은 박진감이 덜하죠...
  • 답댓글 작성자 yun0315 작성시간13.08.20 그 용병들이 다해먹는 식이 나온건 그래도 설마안됐죠. 가빈이니 하는 괴물들이 설쳐되는거요. 근데 농구는 괴물들이 설쳐되기시작한게 10년째입니다. 배구도 계속 이런식으로 용병몰빵에 국내선수는 들러리만서서는 현재의 스타들 노쇠해지면 위기 올겁니다. 농구도 기존의 스타들,허재 문경은 이상민등이 건재할땐 인기좋았죠. 그네들이 노쇠해져가는데도 새로운 스타가 안나오면서 망했죠.
  • 작성자 청마루 작성시간13.08.20 수훈을 세우고 돌아오는 국대팀 얼굴좀 보자고 뉴스 끝자락까지 인내심을 갖고 봤는데
    우씨~ 끝까지 단 한컷도 안나오더라구요 기분 디게 나빠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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