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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이번시즌 안양 롤코가 너무 심하네요 ㅠㅠ

작성자하이맨™|작성시간14.01.16|조회수877 목록 댓글 7
역시 우려했던 걱정이 어제 또 현실화 됐네요. 어떻게 경기력이 다음 경기 치를때마다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ㅠㅠ

 

지금 4라운드 후반기인데, 인삼팬이지만 언제까지 선수 경기력, 컨디션, 부상, 체력때문에 이렇게 들쑥날쑥한 경기력만 보이는지.

 

솔직히 많이 답답합니다. 이러고선 또 다음경기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파이어 모드 되겟죠?ㅎ

 

어제 고양가려다 시간타산이 안맞아서 걍 잠실경기 보고 왔는데, 결과론적으론 잠실택한게 차라리 낫았었네요.

 

스코어 보니깐;;; 고양갔다면 암걸렸을듯 ㅋ 내일 동부와의 홈경기. 어제 고양 이겻으면 당장 내일 가는데, 또 멈칫하게 되네요.

 

참고로 올시즌 안양 홈경기 직관 전패라서ㅠ 정말 외국인 코치 한명만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추락안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순간 애증의 안양이 되버렸네요. 혹시 저처럼 내일 직관 망설이는 안양팬 있으세요?ㅋㅋㅋ 사실 이젠 6강 힘들다고 봅니다만,

 

또 안양경기보면서 응원하는게 팬의 입장이라 암튼 지더라도 재밌는 경기좀 선사해줬으면 하네요. 그냥 넋두리 해보고 갑니다.ㅠ

 

여담으로 sk는 경기외적으로 마케팅이라던지 타구단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잠실학체 간간히 갈때마다 화려하고 볼거리는 많은게

 

특히 그 플로어석쪽 돌아가는 그 간판(?) 무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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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스비 | 작성시간 14.01.16 확실히 이상범감독 국대 차출은 독이였습니다. 국대차출시 용병 선발 및 팀전술 훈련등 코치진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느낌입니다. 이와 반대로 유감독 부재시에도 뛰어난 조직력을 보여줘 유감독을 흐믓하게 했던 모비스 코치진과 비교되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uperookie | 작성시간 14.01.16 코치진의 경험부족 같습니다....모비스의 경우 김재훈코치가 경력이 꽤 되었지만 이번 KGC는 이동남 코치 부재시 훈련을 김성철 은희석 신참코치진이 이끌어서..
  • 작성자양희종 | 작성시간 14.01.16 태술이가 코드에 있을때 없을때와 차이도 문제이고 더군다나 태술이가 정상컨디션 아니면 경기력은 헬이고... 저는 아직 6강탈락확정 전까지는 열심히 응원하려고요 ^^
  • 작성자여치바보 | 작성시간 14.01.16 작년시즌에 김태술에게 너무 많이 의지했던것이 독이되서 돌아온거죠,,,
    김태술 결장시에 이원대, 박상률, 양희종 등,, 롤이 부여받았을 때 제몫을 했던 걸 생각해본다면, 김태술에게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끔 다른 선수들에게도 롤을 부여해 줘야 하는데,
    몸이 좋지 않은 김태술에게 너무나도 많은 롤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죠... 감독들마다 팀을 이끄는 특성이 있으니,,'
    이상범 감독은 공격시엔 프리하게 하게 놔두는 편인데, 올시즌 시즌직전 김태술의 부상이 한시즌을 힘들게 하네요,,,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돌샘 | 작성시간 14.01.16 그렇습니다. 이상범 감독이 국대 차출은 현재 KGC 성적에 영향력을 끼쳤겠지만 그것을 코치의 역량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감독 부재시에 일어난 일도 감독의 지도력이나 리더십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즌 초가 아닙니다. 지금의 전술도 살펴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여치바보님의 견해에 적극 동의합니다. KGC의 칼러는 김태술의 손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팀입니다. 따라서 김태술 선수의 기량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KGC의 많은 부분이 흔들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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