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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작성시간14.10.08 진짜 시대를 역행하고 있어요.
용병 2인제 10년동안 살아남은 빅맨은 서장훈/김주성 달랑 두명인데, 그걸 또 반복하려 하네요. 물론 지금의 빅맨들이 2인용병제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세대에 대한 고려가 없어요. kbl 수장이라면, 그것도 자신이 농구인이라면 큰 미래를 보고 가야할 것을.. 근시안적인/결과만을 추구하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 말이 생각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농구판에 딱 어울리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