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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농구최고 작성시간15.12.17 양희종 선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걘적인 의견으로, 선수층이 두텁다는 것은 어찌보면 출장 기회가 적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운용의 묘에 따라 오히려 체력 관리 차원에서 신인들에게 기회가 갈 수도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쉬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장 경기수가 넘 적고 출장해도 평균시간이 5분이면 거의 못 뛰는 건데, 혹시나 미래 주전 가능 자원일 수도 있는 선수가 이렇게 한 시즌을 보내어 실전 감각 조절 훈련이 안 되면 팀 입장에서도 아쉬움이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