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좀 코메디같은 마무리네요 ㅋㅋㅋㅋ
5초 남은 상황에서 파울작전?!!!
이렇게 되면 오리온 승리 경우의 수가 훨씬 올라가 버리는데 뭔가 착각한 건 아니었겠죠?
모비스 팬인데도 좀 웃긴 마무리네요 ㅎㅎㅎ 게다가 막판 조잭슨 덩크실패에 그걸 또 본인이 리바운드!! ㅋㅋㅋ
뭔가 개콘같은 1차전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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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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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DD JJANG 작성시간 16.03.08 만수감독이 탱킹할 사람이 아니죠. 그냥 도박을 걸으신겁니다. 어차피 5차전까지 갈생각하고 만약 연장전 갔음 함지훈 체력방전에 양동근 4반칙 오리온스에게 경기가 기울어진걸 알고 파울작전을 한건데
다만 아쉬운게 5초남기고 했었어야하는겁니다.과거 허재감독님이 이걸로 재미를 많이 보셔서 그당시 승부사란 어색한(?) 별명을 얻으셨죠. 아이반존슨이 이걸 기가막히게 잘했었는데.... -
작성자Stratovarius 작성시간 16.03.08 5초안에 해결할수있는 마땅한 해결사도 없는 모비스가 이런도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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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KAT 작성시간 16.03.08 주축선수들의 체력과 초반부터 프레스 걸었던만큼 연장에서는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겠죠. 그리고 작탐이 하나 있었고 오리온스 진영에서 공격이 전개될만큼 2~3점(아마 3점...)으로 승부를 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교체선수 자원도 오리온스에 비해 많이 모자란만큼 4쿼터내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양댕도 정상 몸이 아니구요.. 다만 마지막 리바운드를 사수못할줄 몰랐겠죠 장재석과 헤인즈가 빠진 골밑에서... 이게 농구입니다 ㅋ 감독들의 지략싸움이 재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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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펜과조던 작성시간 16.03.08 3년전에 sk랑 할때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고 과정은 다르지만 결과는 오늘과 다를바가 없었죠 ㅋ 그리고 그 경기 끝나고 인터뷰가 정확한 말은 기억이 안나는데 상대팀의 손에서 끝나는것보다는 우리가 공격을해서 끝내는것이 마음이 편하다라는 식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그런 비슷한 마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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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즈나이트 작성시간 16.03.08 자주 하시는 작전 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