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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KAT 작성시간16.03.08 주축선수들의 체력과 초반부터 프레스 걸었던만큼 연장에서는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겠죠. 그리고 작탐이 하나 있었고 오리온스 진영에서 공격이 전개될만큼 2~3점(아마 3점...)으로 승부를 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교체선수 자원도 오리온스에 비해 많이 모자란만큼 4쿼터내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양댕도 정상 몸이 아니구요.. 다만 마지막 리바운드를 사수못할줄 몰랐겠죠 장재석과 헤인즈가 빠진 골밑에서... 이게 농구입니다 ㅋ 감독들의 지략싸움이 재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