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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울작전을 한거죠?!!!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16.03.08| 조회수2075|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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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OBE_KYRIE 작성시간16.03.08 탱킹...강하게 의심해봅니다......ㅋㅋㅋㅋ......아 어이없네요!
  • 작성자 기도 작성시간16.03.08 예전에 sk랑 할때도 이렇게 했다가 실패했던 거 같은데 ㅜㅜ
  • 작성자 Ray Allen 작성시간16.03.08 자유투 넣으면 작전시간 하나 남았으니 그걸로 쇼부보러 했으나...망...
  • 답댓글 작성자 KOBE_KYRIE 작성시간16.03.08 버저비터 맞고 지느니 운명은 우리 공격으로 결정하겠다!!!!는 실패
  • 답댓글 작성자 추사랑 작성시간16.03.08 KOBE_KYRIE 저도 딱 그 느낌이었어요. 우리 운명은 우리 공격으로 주체(?)적으로 결정하겠다는 ㅎㅎ 근데 결과적으로 패배를 자초했네요
  • 작성자 두동근 작성시간16.03.08 정규시즌은 우승비슷하게 해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고난뒤, 신인픽을 먹고 말테야 모드죠^^;;
  • 작성자 KBtoDH 작성시간16.03.08 탱킹이 아니라면 본헤드 중에도 본헤드 플레이죠. 저 상황은 디조던한테도 파울 안 할 상황인데
  • 답댓글 작성자 KOBE_KYRIE 작성시간16.03.08 글쎄요~ 잭슨이 워낙 1대1능력이 좋고 시간을 끌다가 올라갈경우 득점을 내주거나 파울을 내주면 경기를 뒤집을 기회자체가 없어지기때문에 오늘 전반적으로 슛감이 안좋았던 잭슨을 상대로 도박을 한번 해본거라고 봅니다~ 과욕이었지만 전혀 말도안되는 작전은 아니었어요~ 저상황에 디조던이 공잡으면 파울해야죠~ 디조던이 공을 잡을 일이 없으니 그 상황이 안나오는거구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허재빠돌이 작성시간16.03.08 KOBE_KYRIE 동의합니다 예상보다 이른시간에 파울을 다써버려서 남은시간 버틸수없다고 계산나온거같습니다
  • 작성자 t똥깡아지 작성시간16.03.08 예상해보자면 2개의 파울을 최소한의 시간안에 하고 한 7초정도 남은 상황에서 마지막 작전타임도 있고 승부를 보려고 한듯.. 이 이야기는 김독님은 이번 시리즈가 초반에 홈경기 두경기 다 잡지 못하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
  • 작성자 유니크맨 작성시간16.03.08 양동근 파울 4개라서,연장전 가면 어차피 질거라 생각하고, 모험 걸어본듯한데,이해는 안가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사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8 공리를 빼앗긴건 코미디지만 사실 일부러 미스한거라고 봤는데요? 리바운드 싸움하고 수비하며 시간 보내버리면 되니까요. 그래서 더더욱 파울작전이 이해가 안간다는 말씀입니다. 걍 제대로 수비한번 해보는게 낫지 상대에게 승부를 맡기는 수인데다가 상대가 쓸 수 있는 수를 늘려 주는거자나요.
  • 작성자 영건27 작성시간16.03.08 정규시즌이라면 이해해볼수도 있겠지만 플레이오프 1차전. 중요한 단기전 경기에서 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작전이였죠.설령 잭슨 자유투 2구 실패후 리바운드를 잡았다 해도 5초안에 공격을 성공시킨다는 것도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상황이고. 누가 머래도 이건 감독 실수죠. 유재학도 사람이네요!
  • 작성자 KIDD JJANG 작성시간16.03.08 만수감독이 탱킹할 사람이 아니죠. 그냥 도박을 걸으신겁니다. 어차피 5차전까지 갈생각하고 만약 연장전 갔음 함지훈 체력방전에 양동근 4반칙 오리온스에게 경기가 기울어진걸 알고 파울작전을 한건데
    다만 아쉬운게 5초남기고 했었어야하는겁니다.과거 허재감독님이 이걸로 재미를 많이 보셔서 그당시 승부사란 어색한(?) 별명을 얻으셨죠. 아이반존슨이 이걸 기가막히게 잘했었는데....
  • 작성자 Stratovarius 작성시간16.03.08 5초안에 해결할수있는 마땅한 해결사도 없는 모비스가 이런도박을..
  • 작성자 [MIN]KAT 작성시간16.03.08 주축선수들의 체력과 초반부터 프레스 걸었던만큼 연장에서는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겠죠. 그리고 작탐이 하나 있었고 오리온스 진영에서 공격이 전개될만큼 2~3점(아마 3점...)으로 승부를 볼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교체선수 자원도 오리온스에 비해 많이 모자란만큼 4쿼터내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양댕도 정상 몸이 아니구요.. 다만 마지막 리바운드를 사수못할줄 몰랐겠죠 장재석과 헤인즈가 빠진 골밑에서... 이게 농구입니다 ㅋ 감독들의 지략싸움이 재미었습니다.
  • 작성자 피펜과조던 작성시간16.03.08 3년전에 sk랑 할때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고 과정은 다르지만 결과는 오늘과 다를바가 없었죠 ㅋ 그리고 그 경기 끝나고 인터뷰가 정확한 말은 기억이 안나는데 상대팀의 손에서 끝나는것보다는 우리가 공격을해서 끝내는것이 마음이 편하다라는 식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그런 비슷한 마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 작성자 가즈나이트 작성시간16.03.08 자주 하시는 작전 이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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