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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승감독이 준비했으나 쓰지 않았던 최후의 에밋 봉쇄법이 밝혀졌네요

작성자팀단칸방| 작성시간16.04.15| 조회수4469|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Duran 작성시간16.04.15 막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가능하다... 작성시간16.04.15 박스원으로 못잡을텐데...
  • 작성자 Go Warriors 작성시간16.04.15 과거 농구대잔치 기아왕조 시절 현대가 기아를 상대로 자주 썼던 전법이네요. 4명은 박스를 서고 허재 전담 수비수들이 허재 대인방어. 주로 임달식 임근배 이영주 강인태 김지홍 선수가 번갈아가며 허재를 마크했죠. 근데 사실 말이 밀착마크지 격투기 수비인 경우도 많았고요... 그 유명한 허재 vs 임달식 난투극이 급 생각나네요... 이젠 추억이 되버린 쌍팔년도 농구. 그 이후 박스앤드원 참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 작성자 westcoast11 작성시간16.04.15 될까요?
  • 작성자 I LoveNBA 작성시간16.04.15 신명호ㅋㅋㅋ김동식역할ㅋ
  • 작성자 제발되자 작성시간16.04.15 실제로 한번 보고 싶네요 박스 앤 원이라는 용어만 들어보고 실제로 경기에서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ㅋ
  • 작성자 관절염 걸린 조던 작성시간16.04.16 실제 과거에는 흔히 볼수있었던 수비죠 상대 에이스-대부분 슛터-를 수비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비방법이었죠 당시 농구가 공격중심이다 보니 특별히 수비기술이 좋은선수가 아니라 공격비중이 거의 없어 파울아웃의 부담감이 적은 비주전급 선수중 악착같고 깡이 좋은 선수를 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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