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추승균체제와 오그먼 체제의 KCC이야기

작성자밍구뱅| 작성시간18.12.28| 조회수2098|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구멍난 네모상자 작성시간18.12.28 하승진 부상이후로 비교하면 승차는 더 커지리라봅니다. 오그먼은 급작스레 부임한 것치고 그래도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진용이만 1군에서 잘한다면 더 재밌는 팀이 될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밍구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28 장단점이있지만 안정화단계에 있는것은 확실한것같습니다
    기존인원들의 부상이없다면 김진용은 올시즌 1군에서는 아마 전혀 뛰지못할듯하네요 ㅠㅠ
  • 작성자 바스켓걸 다이어리 작성시간18.12.28 추승균 체제와 오그만 체제에서 선수풀 활용의 큰 차이 중 하나는 박세진 기용도 있죠.

    무엇보다 하승진 건강은 kcc 한 해의 운명과도 직결된다고 보는데요.

    처음부터 무작정 박세진에게 풀타임을 몰아줬어야가 아니라...

    최소한 버티는 수비의 장점이 있는 박세진을 1~3분 써보고, 그 날의 상성이 맞으면 3~5분 이런 식의 탄력적 기용을 반복하면서...

    노장 하승진의 플레잉 타임을 조금씩이라도 줄여줬다면...

    어쩌면 하승진 부상이 없었을 지도 몰랐고...

    그러면 올 시즌 kcc 성적... 나아가 추승균 감독의 운명까지 달라졌을지도 몰랐죠.
  • 답댓글 작성자 밍구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28 추승균도 박세진을 쓰긴했습니다. 11월부터 쓰기시작했지만요
    하승진이없을땐 브라운-정희재 브라운-송교창으로 골밑을 돌리는게 추승균의 기본전략이었죠
    그와는 다르게 오그먼은 박세진을 적극적으로 쓰면서 상대방 빅맨수비를 시키면서 브라운에 체력안배를 위해 쓰고있구요
    하승진이 복귀해서 박세진은 출전시간이 꽤나 줄어들겁니다.
  • 작성자 KIDD JJANG 작성시간18.12.28 근데 작탐시간만보면 솔직히 소통이 거의힘든거같습니다 다만 선수들할려는의지가 추승균있을때랑 판이하게다르더군요 오그먼도 커리어는어마어마하지만 코치경력은 아직 이거다싶은건 없죠 확실히 변화하는모습은보입니다
  • 작성자 슈팅라이크밀러 작성시간18.12.28 안드레 브라운의 니갱망 빈도가 크게 줄었다는 점도 오그먼 감독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완전 없어진 건 아니지만. 브라운 아닥하고 벤취에서 쉬는 시추에이션은 추감독 하에선 보기 힘들었던 걸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