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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전랜팬분들 고생했습니다

작성자Йо.7 웅쓰|작성시간19.04.22|조회수891 목록 댓글 5

준우승 으로 어느정도 만족하지만 많이 아쉽네요. 4차전만 가져왔다면 비벼볼만 했을텐데 그때 멘탈이 무너진거 같았습니다. 준우승도 참 고맙지만 이대헌의 재발견이 내년시즌을 더 기대하게 하네요. 그러나 한가지 불만은 유도훈 감독의 로테이션...추일승 감독이 떠오르더군요. 그 젊고 좋은 장신라인업을 왜 그렇게 아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단기전 로테이션 이부분은... 손끝이 뜨거웠던 강상재를 30분이상 쓰는게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박찬희...슛없는 가드의 한계점... 명확했습니다. 김낙현으로 대체하기에는 너무 큰 무대였습니다. 암튼 아쉬운 봄농구 즐겁게 봤습니다. 응원방 흥분된 댓글도 달았지만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좋겠구요. 내년에 더 강한 전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랜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전랜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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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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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out pitch】 | 작성시간 19.04.22 진짜..김시래를 답던지..사트를 하던지..
    포워드라인 건재할때 재도전해야하는데..
    참..똘똘한 용병이ㅈ오면 되긴하는데..올해 모처럼
    용병 둘다좋았는데.
  • 작성자내당AIR | 작성시간 19.04.22 강상재는 수비력을 보완했으면...
  • 작성자Best_032 | 작성시간 19.04.22 비단 올시즌 뿐 아니라 장신라인업 효과가 괜찮았는데
    오래 못쓰더군요 스타팅에 차바위-정영삼이라니요.
    차바위는 이번시리즈 배제해야 할 경기력이였죠. .
  • 답댓글 작성자King james | 작성시간 19.04.22 한번은 터지겠지 터지겠지하는 심정으로 썼겠지만 기다리다 시리즈끝에 게임이 터져버림
  • 작성자정영삼이 좋아요 | 작성시간 19.04.22 외국인 선수 선발과 외국인선수의 부상이 없는 조건이 전구단이 동일하다고 해도 다음시즌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FA로 국내선수 수급을 얼마나 할진 모르겠지만 없다고 가정해도 국내 앞선과 포워드는 꿀릴게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정효근 선수가 군입대를 하지만 이대헌 선수가 있기에 걱정은 크게 안됩니다. 그리고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시즌이였고, 문턱앞에서 실패를 경험했기에 그 누구보다 더 목말라 있을 것이고 다음시즌에 임하는 각오도 그 누구보다 남다를거라 생각됩니다. 다음 시즌도 앞으로도 계속 전자랜드 팬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더 응원 하렵니다. 이번 시즌 선수 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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