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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삼이 좋아요 작성시간19.04.22 외국인 선수 선발과 외국인선수의 부상이 없는 조건이 전구단이 동일하다고 해도 다음시즌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FA로 국내선수 수급을 얼마나 할진 모르겠지만 없다고 가정해도 국내 앞선과 포워드는 꿀릴게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정효근 선수가 군입대를 하지만 이대헌 선수가 있기에 걱정은 크게 안됩니다. 그리고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시즌이였고, 문턱앞에서 실패를 경험했기에 그 누구보다 더 목말라 있을 것이고 다음시즌에 임하는 각오도 그 누구보다 남다를거라 생각됩니다. 다음 시즌도 앞으로도 계속 전자랜드 팬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더 응원 하렵니다. 이번 시즌 선수 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