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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스크랩] 현대전자의 추억의 농구스타 '코트의 여우' (故) 이원우 선수시절 플레이

작성자NBA GOAT|작성시간20.12.25|조회수6,638 목록 댓글 6









광신상고와 경희대학교를 졸업


80년대 현대전자의 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코트의 여우' 이원우


정확한 슈팅능력과 지능적인 플레이로 사랑받았던 가드


박수교,이충희와 함께 현대전자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선수


농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함


은퇴후 현대전자 홍보실에서 근무했었음


2004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농구 오래봤던 올드팬들은 지금도 기억속에 생생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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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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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NBA GO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25 슛타이밍이 경쾌한 선수 싸움닭기질이 있던 선수! 인기 많았던 선수라 들었습니다~
  • 작성자Doctor J | 작성시간 20.12.25 두 가지로 규명지을 수 있는 선수였죠: (1) 큰 포물선을 그리는 중장거리슛 (2) 끈질기고 더티하기까지 한 맨투맨 수비력.
  •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20.12.26 이충희가 몸상태가 엉망이 되면서 89년인가부터 현대전자에서 이충희에 버금가는 위상을 가지게 됐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기준으로 키가 큰편인 슈터였고(188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공격시에 전형적인 가드의 움직임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제 기억에는 연대에서 우지원이나 문경은이 하던 역할에 가까웠던걸로 기억하거든요. 90년무렵에 이충희 몸상태가 거의 최악일때도 농대챔프결정전은 나가곤 했는데 라이벌 삼성전자와의 승부에서 매번 전반은 발리고 후반에 기막히게 역전을 해내서 이기던 기억이 납니다. 이원우가 그런 후반 클러치에서 3점을 정말 잘꽂아줬었죠.
  • 답댓글 작성자spree&camby | 작성시간 20.12.26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충희가 있을 때는 거의 1,2번 사이에 롤을 했던 거 같고, 이충희 은퇴 후 유도훈이나 이영주가 1번 역할을 하면 2,3번 사이의 역할을 했던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20.12.26 spree&camby 네 말씀듣고보니 88년무렵은 당시 한국식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딩가드역할도 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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