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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여자농구](WKBL) 위성우감독이 대놓고 박지현 밀어주네요?

작성자오리로스|작성시간21.01.24|조회수1,835 목록 댓글 11

지난번에 박지현이 우리은행가서 못크는거같다는
글 봤었는데
4쿼막판 위성우감독 작탐보면 그냥 대놓고 박지현테
해결지으라고 지시하면서 밀어주네요

박지현 딴팀같음 더 잘컷을거같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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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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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hiteChoco | 작성시간 21.01.24 두 팀 모두 3점 성공률 50% 이상에 마지막 김애나의 두 번의 쇼다운, 그리고 박혜진의 역전 위닝샷(스크린 과정 포함하여)까지 NBA를 보는 듯 했네요
  • 작성자DeeKeiy🎗 | 작성시간 21.01.24 저도 박지현이 우리은행이라서 못 컸다에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데뷔부터 지난 시즌까지는 가드로써 리딩을 박혜진과 번갈아가면서 했었는데 올시즌에는 김진희라는 리딩 가드의 등장으로 볼운반, 공격 세팅을 안해도 되니 오로지 공격과 수비, 리바운드에만 온힘을 쏟고 있네요. 그래서 개인성적도 잘나오고 있고요. 최근 경기력은 무릎 부상의 여파라고 보여지고, 휴식을 줘야 할 상황처럼 보이는데 지금 우리은행 입장이 큰부상 아니면 휴식을 줄 상황도 아니고 박지현도 몇경기 전에 작탐때 위감독이 아파? 쉴래? 하니까 본인이 뛰겠다고 코트로 나가더군요. 아직 젊은 선수라서 치료 좀 받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열정이 더 큰 거 같습니다.
    아직은 어린 선수라서 본인의 피지컬과 스킬을 이용해서 영리하게 플레이를 못하는 느낌이고 가끔 경기 안풀리면 답답한 모습을 보이지만 박혜진이 복귀 전까지는 실질적 에이스 역할을 했었고 충분히 가능성을 보인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박혜진과 김단비에 기술까지 겸비한 선수가 되리라 봅니다.
  • 작성자Omiza | 작성시간 21.01.24 박지현선수 BNK전 이후로 공격에 자신감을 확 잃었네요 야투로 컨디션을 올리는 선수가 아니라 오늘 많이 힘들어보였습니다 무조건 패스더군요ㅜㅜ 이런 경기도 있고 또 언제그랬냐는듯 팀을 이끌 모습도 기대하고있으니 힘내주길 바랍니다
  • 작성자WadeCounty #3 | 작성시간 21.01.24 예전 그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우뱅에서 진짜 잘 크고 있다고 봅니다. 오늘도 계속 막히다가 기어이 개인기로 첫득점하니까 위성우 감독님이 박수를 쳐주더군요.
  • 작성자Seba | 작성시간 21.01.24 우뱅이 센터 포지션이 부족한데도 박지현을 인사이더로 쓰지 않고 있었죠.
    김정은 나가고 최은실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박지수 매치로 붙이기도 하지만...
    키 183인 선수에게 1번 롤도 맡기고 또 무조건 일대일로 뚫어보라고 하는 등
    위감독과 최고 가드였던 전주원 코치 만나서 잘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시즌 박혜진 오기 전까지는 김정은 보다도 더 많은 일대일 공격을 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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