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Miami Heat [Heat Wave]

르브론 더 디시젼 쑈에 관한 글입니다~

작성자kidd the best|작성시간11.05.22|조회수734 목록 댓글 14

 

제가 엔게에 올린글인데요.

가만 생각해보니까  엔게보다 오히려 르브론팬분들이 계신 히트팸에 더 어울리는 글인가 싶이서.

제가 엔게에 쓴글을 직접 퍼왔습니다 ^^;

 

-------

 

출처는 프로베스켓볼토크  ,  nbcsports.com 입니다

 

 

 

르브론을 전세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스포츠 선수중 한명으로  만들었던  더 디시젼쑈.. .. 하지만 그가 그 티비 방송에 관여한게

사실은 적었다고 합니다

 

ESPN에 대해 책을 쓴 EMMA작가는..   르브론은 다른 주위사람들이 설계한 쑈(더 디시젼)에 출연자로 참여한것 그이상 , 이하도 아니였다 라고 밝혔습니다

 

 

짐 그레이는 르브론의 에이젼트에 접촉을 했었고..   에마누엘 역시 르브론에게 접촉하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결국 두 라이벌이 서

 

로  르브론을 쇼에 출연시키기 위에 경쟁한 셈이 됬다라고 합니다

 

짐 그래이는. ESPN에게   자신이  생각해낸 혁신적인 아이디어(더 디시젼쇼 )를   왜 자꾸  가로챌려고 하느냐 라고 화를 냈으며..

 

 존 스키퍼(ESPN 부사장)은..  내가 생각해 낸 방송이였다 내가 그것을 만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진행을 시켜버렸다 라며. 당시

 

화를 냇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 더 디시젼 쑈`` 는..   짐 그레이(JIm Gray),   이에스피인 (ESPN),   메버릭카터(Maverick Carter),   이마누엘(Ari Emmanuel)  넷이서 벌인.  정치적 싸움이 낳은 결과라고 합니다 .

 

책을쓴 저자 EMMA는 르브론은 더 디시젼쑈 자체에 (아이디어, 방송, 진행, 기획등등) 대해 관여한게 거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거의 범죄자 취급을 받아야만 햇던 르브론 제임스가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거의 언급을 안하고 본인이 비난을 감수한점이 대단하다.. ~ 라고 덧붙혀서 말했습니다   아예 방송 과정, 백그라운드등에 대해  차후에도 언급자체를 르브론은 안했다고 하네요

 

르브론을 앉혀놓고.. . 짐그레이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직업에 충실했고. 

 espn방송은 방송을 진행시키고 그 후폭풍에 대해서 도망쳤으며..  

덕분에  르브론은 방송후에.  악인이 되버렸다라고 합니다     르브론은 그 디시젼 쇼를 decide한 사람이 아니고 악인이 되는것도  르브론의 디시젼이 아니였다 라고 합니다

 

글의 마지막 문단입니다

 

더 디시젼 쑈는 르브론 커리어동안 내내 따라다닐것이며..  우리는 그것이 르브론의 이미지와 레거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아직은 모른다 .  중요한건  그것이 정당하든 정당치 못하든. 르브론은 그 디시젼 쇼가 자신의 커리어에 아주 조그만 영향을 끼칠지 그 반대가 될지.   앞으로  남은 7경기에 달려있다~

 

 

 

---------------

 

음..  어떵게 생각하십니까?  

르브론이 받았던 욕을 생각해보면. 한번쯤은 읽어보고 생각해볼만한 글같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scuderia | 작성시간 11.05.22 언제부터 n게가 이리도 배려가 없어졌는지.. 한심하네요~
  • 작성자TwinTerRor | 작성시간 11.05.22 이제 르브론은 꼭두각시가 돼버렸다고 하네요....왜 르브론한테만 이렇게 배려가 없을까싶네요 에휴....
  • 작성자k아랴 | 작성시간 11.05.22 N게에 르브론 글은 왠만하면 클릭하지 말아야겠어요 ㅠ 혹시 보게되서 댓글달았는데 제 글이 너무 감정적이다 싶으면 히트팸 여러분들이 자제좀 시켜주세요 ㅠ0ㅠ
  • 작성자고양이 버스 | 작성시간 11.05.22 브롱이 낚였군요. 그래도 누가 뒤에서 어떤 일을 벌였던지 결국 하겠다는 결정은 본인이 선택한 거니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이 녀석이 쇼 이후에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은건 맘에 드네요. 앞으로도 커리어 끝날때까지 매경기에서 자신을 입증해야만 하는게 참 힘들테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킹은 킹이 선택한 길을 가는거죠. 내일도 부탁한다 브롱아!!!
  • 작성자킹 제임스 | 작성시간 11.05.23 사람과 헤어진다는것 정말 힘든일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한 경험이 있어서, 르브론의 디시젼이 남의일 같지는 않네요. 많은 분들이 말하는것처럼, 사람이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남의 가슴에 못박는 말도 할수있고, 상처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실수 후에 상대방에게 어떻게 사과하고 어떻게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더 디시젼은 르브론의 완전한 착오였음이 분명하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이런 실수를 가슴속에 잘 담아두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성숙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