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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생각들.

작성자NEW ANSWER| 작성시간13.01.13| 조회수375|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ixers Scorer 작성시간13.01.14 다 정독한 이후에 막줄에서 웁니다.
  • 작성자 도레미 작성시간13.01.14 필라에 대한 사랑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우리 레이커스는 희망도 안보여서 답답하기만 하내요 휴우
  • 작성자 이궈달라 작성시간13.01.14 바이넘 때문에 볼링을 싫어하게 됐습니다ㅠㅠ
  • 작성자 76ers)) 송태섭 작성시간13.01.14 바이넘이 60~70게임 출장해주고 플옵 전경기 출장해주면 소원이 없겠네요 담시즌 ㅜㅜ
  • 작성자 #3 The Answer 작성시간13.01.14 바이넘만 오면 지금 구성의 완성이죠. 그래서 전 지금 선수 구성을(ex. 스펜서 허즈..) 트레이드로 바꾸는 시도는 망설여지네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메이너 루머도.. 분명 메이너 정도면 백업으로 차고 넘치는 선수지만 자칫 터너의 장점을 잃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차라리 1번 백업은 계속 터너가 하고, 10분 정도 버텨줄만한 3번을 영입하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근데 올시즌은 간을 보는 시즌이라 하더라도.. 플옵은 꼭 갔으면 좋겠네요. 그게 선수들 경험에도 큰 도움이 되니까요 ㅎ
  • 작성자 이겨달라#4 작성시간13.01.15 잘 읽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전 바이넘 부상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단순한 부상이 아니라 고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무릎이라서 장기계약 이후 얼마나 제대로 뛸지도 모르겠네요. 왠지 한 시즌 뛰고, 다음시즌 말아먹고, 또 컴백하고...이런 시나리오만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올시즌 할러데이의 성장이 없었으면 식서스는 아마 클리브랜드랑 같은 위치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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