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딜 대찬성입니다.
향후 샐러리도 효과적으로 비우면서
나름 알짜인 선수들을 모으는 프레스티의 능력이 놀랍네요.
앞으로 어떤 계획들이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리드나워는 그간 정이 아쉽긴 하지만
이미 레이 앨런 트레이드를 겪은 이후라 감정적인 반응보다는
현재 팀이 모색하는 방향에 맞게 착착 나아가고 있는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아직 새 프랜차이즈에 대한 애착은 그저그런 수준이지만
조만간 아주 튼실한, 매력적인 라인업이 구성될 것 같군요.
물론 모든 프로스펙트들이 기대만큼 성장해준다는 전제하에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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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과객 작성시간 08.08.14 듀란트/그린/웨스트브룩 모두 대박나고 덤으로 DJ화이트와 카일위버까지 대박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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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군 작성시간 08.08.15 전 페이튼이 간 시점부터 충격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아 팀 자체가 이적한 건 조금 충격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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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주천사 작성시간 08.08.16 잉여전력이었던 루크의 셀러리를 처리했고, 받아온 두명의 선수가 모두 만기계약자. 데스먼드 메이슨은 지역출신스타(오클라호마 주립출신이죠. 베테랑으로 조 스미스 영입. 만족할만한 트레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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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J32 작성시간 08.08.21 개인적으론 그냥 +/- 가 없는 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샐러리를 비워서 어떻게 할 것도 아니고 얻어온 선수들은 그저 만료 계약자구요. 메이슨은 한계가 분명하고 조수미는 계약 종료이후 남으리란 보장이 없죠. 릿나워 샐러리도 어차피 비워질 것이었구요. 다만 서버럭군을 1번 기용에 무게가 실리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것보다는 저는 카일 위버 영입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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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윌럽 작성시간 08.08.23 저 역시 팀 자체의 이적이 큰 충격입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