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샬럿의 DJ 어거스틴.

작성자과객| 작성시간10.02.05| 조회수293| 댓글 2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pepe77 작성시간10.02.06 댓글 보는게 더 재미있네요 어거스틴을 영입하는 건 어려울 듯 보이고요 드래프트닉 님께서 저메인 오닐을 생각하시는데 나이도 있고 부상 경력도 있어서 (인디애나 시절 후유증을 아직도 겪는 듯 합니다) 자칫 챈들러 꼴이 나지 않을까 의심스럽습니다
  • 작성자 pepe77 작성시간10.02.06 저도 더이상 유망주 수집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메이너 영입으로 어느정도 끝났다고 보아지구요. 다만 크리스티치의 센터진이 조금 아쉽긴 한데 이바카의 성장과 그 밖의 빅맨자원들 (화이트, 뮬렌스, 하딩? ) 등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버텨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닉 콜리슨은 반드시 팀에 남아야 한다고 보고요..그나마 수비되는 빅맨이니까요
  • 작성자 pepe77 작성시간10.02.06 카일 위버도 어깨 탈골로 인해 전력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수비에서는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제3의 포가 혹은 슈가로 전업 시켜서 써먹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pepe77 작성시간10.02.06 그나 저나 이탄 토마스는 부상도 아닌거 같은데 완전 코치수업을 하고 있는건지요? 만기전에 팀을 떠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군요
  • 작성자 폭주천사 작성시간10.02.06 이거 무슨 포럼 채팅창 같군요. ㅎㅎ. 선더포럼이 북적북적거리니 기쁩니다. T.T 그리고보면 선더 포럼 만들어지고나서 5할승률 넘어가며 올스타전을 맞는 것도 처음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체인지 작성시간10.02.06 어찌보면 팸 오픈과 더불어 소닉스-썬더 침체기가 시작되었군요. 드디어 빛을 보는 시즌이 와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04-05 시즌 이후 이렇게 nba가 재밌기는 또 처음인데 모두들 마찬가지겠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