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팀의 미들진 평가는 48개국 중 5손가락 안에 들 정도인데..
잉글랜드는 4대2로 이겼지만 케인 지분이 여전히 엄청나네요
수비력이 이래서야..
오라일리와 앤더슨은 기대 많이 했는데 긴장한건지 컨디션 저하인지 좀 아쉽습니다
다음 경기를 봐야겠어요
특히 앤더슨은 현 루머대로 맨시티 이적하면 압박 대처하는 모습을 더 보여줘야 할거 같아요
포르투갈은 반대로 날강...호날두 보면서 이번 월드컵도 쉽지 않겠다 느끼네요
미들진은 기대보다 무게감이 없던데 이게 전술탓인지 안맞아서 그런건지 가늠이 안되요
개인적으로 두 팀의 워스트는 고든하고 호날두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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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 rod-no.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 말씀도 맞습니다 크로아티아가 잘 넣었죠 다만 전체적인 수비가 좋았냐 하면 글쎄요 저는 게히가 어디갔는지 궁금할 지경이었어요..그리고 케인의 활동량이 말이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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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ssi 작성시간 26.06.18 호날두는 다크템플러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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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마이줄리아 작성시간 26.06.18 포국 전술이 너무 안 좋아요
날두랑 감독이랑 둘 다 음 -
답댓글 작성자듀랑신 작성시간 26.06.18 볼 배급 역할을 비티냐 네베스에게만 맡기고 브페는 방치. 날두는 경기력 관여에 아무 것도 못하고 참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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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욕쟁이아가 작성시간 26.06.19 잉글랜드는 수비력이 좀 아쉬워 보이긴 해도 어쨌거나 토너먼트 운영에 일가견 있는 투헬이 감독이라 순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덕분에 팔색조 전술형인 투헬의 강점을 발휘하기 좋은 환경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