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대단하네요 ㅎㄷㄷ
우리국민이 공을들여(?) 투표를 할만큼 인지도가 잇는선수가 아닌데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은 투표의 대부분이 현지 다저스팬들일거라 생각이 되네요~
김혜성 밑에잇는 선수들 보세요 ㅋㅋㅋㅋ
뽑힐확률은 거의없지만 암튼 대단합니다~
이정후는 겨우 19위;;;;(투표로는 올스타 어렵고 감독추천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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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at Mamba 작성시간 26.06.23 NL 다저, AL 토롱 선수들이 성적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득표가 많은 경향은 확실히 있죠. 베츠가 상위권인 것도 말이 안되고, 프리먼이 올슨보다 위인 것도 좀 오버고, 클레멘트가 2루수 1위인거나 올해 블게쥬가 벤 라이스, 닉 커츠 제치고 1위인건 코미디죠-_- 근데 먼시가 전체 득표 2위인건 다저스 선수 인기도 있지만 올해 NL 3루수들이 싸그리 다 멸망해서 투표할 때 NL 3루에 찍을 놈이 먼시밖에 없어서 총득표가 몰린게 클겁니다. 아레나도, 마차도, 챕먼, 뷁먼, 라일리같은 애들이 올해 전부 망해버려서 먼시 말고는 옵스 0.8 되는 3루수가 하나도 없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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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26.06.23 이정후는 개인 성적에 비해 인기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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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Fournier 작성시간 26.06.23 하기사 작년에 kbo도 타율 1위 선수가 올스타전 못나갔죠. 올스타는 말그대로 인기투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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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 Mamba 작성시간 26.06.23 일단 다저스의 글로벌 팬덤이랑 토론토의 캐나다 팬덤 때문에 두 팀 선수들이 성적에 비해 몰표를 받고 있구요. 거기다 현지 다빠들에게 김혜성이 활약이나 명성에 비해서 인기가 많기도 합니다. 일단 더 좋은 조건 제시한 천사레기 오퍼를 까고 주전 보장도 안되는 다저로 온 것부터, 작년에 콜업돼서 초반 성적이 좋았음에도 부상 선수들 복귀때 다시 마이너로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했음에도 불만 없이 열심히 해주고 또 정작 콜업하면 그럭저럭 활약해주는 것도 있구요. 올해도 시즌 초에 마이너에서 인터뷰할 때 계속 마이너 보내는 것에 불만을 표하는게 아니라 "팀을 돕고싶은데 내가 부족해서 계속 마이너에 가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한 것도 다저스 팬들에게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작은 체구에 비해 허벅지가 튼실해서 leg day 스킵 안한다는 밈도 있어서 컬트적인 인기도 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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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6.06.23 정후리 인기가 없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