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는 지역대표팀이 존재를 한다.
바르셀로나가 소속되어 있는 까딸류나州에도 지역대표팀이 있다.
이 지역대표팀은 FIFA, UEFA등 어떠한곳에서 초청을 받을수 없었다.
이들은 웨일즈,스코틀랜드처럼 예외저으로 인정해달라고 줄기차게 요청을 해왔지만 이것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904년 4월6일 역사적인 첫경기가 열린다.
클레오파트라 라는 클럽과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하면서 현재까지 198경기를 치룰정도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역대표팀이다.
덧붙여서 클럽하고 경기가 아닌 대표팀하고 경기는 1912년 2월 프랑스하고 경기를 가졌으며 당시에는 0대7로 대패를 하였고 이윽고 10개월이 지나서 12월에 재대결을 가졌고 1대0으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다.
2007년 10월 14일 까딸류나 지역대표팀과 미국하고 경기가 누캄프에서 열린다.
이경기를 두고 많은 말들이 있기도 하다.
까딸류나지역 특히 바르셀로나선수들은 미국의 이라크침공을 비판하는 대형걸개와 테러리즘반대라는 걸개를 들고 입장하면서 스페인정부와 미묘한 마찰도 있을정도이다.
현 스페인총리 사파테로는 까딸란피가 흐르고 있으며 스페인군을 이라크 철수를 공약을 내걸었으며,
미국 아니 부시의 네오콘들에 대하여 좋은감정을가지고 있지 않는 까딸란들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하고 까딸류나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두고 비판하는 글도 있는것도 사실이다.
흥미로운것이 까딸류나지역대표팀 VS 스페인대표팀간의 친선경기도 4차례 열렸다.
프랑코총독시절에 2차례 열렸으며, 프랑코총독의 통치를 합리화시키기위한 정치적으로 이용된 대표적인 경기이기도 했다. 특히 1947년 10월 19일 까딸류나지역대표팀 VS 스페인대표팀간의 경기가 에스파뇰 홈구장인 사리아에서 열렸었고. 벨라스코,마리아곤잘보,후안세가라,세자르등의 눈부신활약으로 3대1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다. FC Barcelona가 아닌 CF.Barcelona를 쓸수밖에 없었던 서러움을 날리는 응어리를 분출하기도했다.
그리고 이색적인것이 있다.
레알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칭송받는 디스테파노선수가 까딸란대표로 출전한적이있었다.
1955년 1월 26일 볼로냐하고 경기때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선수인 쿠바라와 함께 디스테파노 선수가 게스트로 참가해서 경기에 뛰면서 6대2 까딸류나 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1년뒤 1956년 9월 1일 까딸란들의 아픔의 경기라고 불리는 까달류나지역대표팀 VS 레알마드리드 경기가 벌어진다. 3대7로 레알마드리드 대표팀이 승리를 하였고, 경기 스코어보다는 디 스테파노 선수가 까딸류나 지역대표팀 유니폼을 입지 않고 레알마드리드 유니폼을입고 경기에 뛰었다는점이다.
1976년 6월 6일 누캄프에서 소련대표팀이 초청이 된다.
까딸류나지역대표팀과 클럽팀간의 경기는 누캄프에서 열리기도했지만 대표팀이 누캄프에서 경기를 한 최초의 나라가 소련이었다. 당시에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피치치출신의 렉사흐(01~02바르셀로나감독)가 뛰었으며, 게스트로 요한크루우프, 그리고 네스켄스(現 바르셀로나 코치)가 참가를 했으며, 네스켄스의 골로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1997년 이후 대게는 크리스마스 휴식기(윈터브레이크)기간을 이용해서 많은 지역대표팀 친선경기를 가지고 있다. 1997년에는 에스파뇰 홈구장인 몬주윅경기장에서 불가리아하고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으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금메달을 딴 나이지리아대표팀이 프랑스 월드컵을 앞두고 1998년 경기를 하였는대 무려 5대0으로 까달류나지역대표팀이 몬주윅경기장에서 승리하기도 했으며,1999년 유고슬라비아대표팀과 몬주윅경기장에서 1대0 승리를 거둘정도로 막강한 전역을 가진 지역대표팀이기도 하다.
2000년이후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누캄프에서 경기를 가지고 잇으며, 2000년 12월 리투아니아대표팀을 5대0승리를 하였으며,2001년 12월에는 칠레대표팀을 1대0승리를 거두었고, 2002년 5월18일에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브라질대표팀하고 경기에서는 1대3으로 패배를 하였다.
2002년 12월에는 중국하고 경기에 2대0으로 승리를 하였으며, 2003년 12월에는 에콰도르 대표팀과 경기에 4대0으로 승리를 하였다.
2004년 5월에 브라질대표팀과 또다시 친선경기를 가졌지만 2대5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패배를 하기도 했으며, 2004년 12월 29일에 아르헨티나대표팀하고 경기에서도 0대 3으로 패배를 하기도 했다.
2005년 12월28일에 열렸던 파라과이 대표팀하고 경기에서는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2006년 5월 24일 코스트리카대표팀과 경기에 2대0으로 승리를 하였으며, 2006년 10월에 바스크지역대표팀과 경기는 2대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까딸란만 뛴다??
이것은 아니다. 까딸란이 아니어도 초청멤버로 뛰기도 한다.
대표적인 선수가 최근들어서 알바세테출신의 이니에스타도 있기도 하며, 과거에는 레전드 세자르를 비롯해서 페레다, 그리고 루이스 수아레즈선수도 있기도 하다.
외국계열선수로는 요한크루우프, 네스켄스, 스토이치코프,그리고 아르헨티나출신의 엔리케 페르난데스, 브라질출신의 에바리스토가 있으며 무엇보다 디스테파뇨선수도 초청멤버로 뛰기도 했다. 무엇보다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인 쿠바로 또한 까딸류나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뛰기도 했다.
현재 까딸류나지역대표팀 감독은 코스타스감독이 2006년부터 감독직을 수행(1995~2005년까지는 앙헬 알론조가 감독직 수행함)하고 있으며,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의 최다 출전선수로는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중거리슛팅을 자랑하던 아약스에서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예정인 로헤르 가르시아가 12번의 출전을 하였으며, 최다골선수로는 마리아노 마르틴 선수가 6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까딸류나지역축구협회은 1900년 11월 11일 조직되어 졌으며 "에드아르두 알레손"씨가 최대회장을 맡았으며 1989년~2001년가지 12년간은 "안토니 푸욜"씨가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2001년~2005년까지는 "하우메 로라"회장, 2005년은 "호세 마리아 발보나"가 짧은회장직을 수행하였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요르디 로체"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까달류나지역축구협회는 비단 까달류나지역대표팀만 운영되는것이 아니라 코파 까달류나대회도 운영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4부리그 격이라고 할수가 있는 테르세라 디비전중에서 5그룹(까달류나州)의 리그전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까딸란들은 까달류나지역대표팀을 "라 셀레치오"라고 부른다.
바르셀로나가 소속되어 있는 까딸류나州에도 지역대표팀이 있다.
이 지역대표팀은 FIFA, UEFA등 어떠한곳에서 초청을 받을수 없었다.
이들은 웨일즈,스코틀랜드처럼 예외저으로 인정해달라고 줄기차게 요청을 해왔지만 이것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904년 4월6일 역사적인 첫경기가 열린다.
클레오파트라 라는 클럽과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하면서 현재까지 198경기를 치룰정도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역대표팀이다.
덧붙여서 클럽하고 경기가 아닌 대표팀하고 경기는 1912년 2월 프랑스하고 경기를 가졌으며 당시에는 0대7로 대패를 하였고 이윽고 10개월이 지나서 12월에 재대결을 가졌고 1대0으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다.
2007년 10월 14일 까딸류나 지역대표팀과 미국하고 경기가 누캄프에서 열린다.
이경기를 두고 많은 말들이 있기도 하다.
까딸류나지역 특히 바르셀로나선수들은 미국의 이라크침공을 비판하는 대형걸개와 테러리즘반대라는 걸개를 들고 입장하면서 스페인정부와 미묘한 마찰도 있을정도이다.
현 스페인총리 사파테로는 까딸란피가 흐르고 있으며 스페인군을 이라크 철수를 공약을 내걸었으며,
미국 아니 부시의 네오콘들에 대하여 좋은감정을가지고 있지 않는 까딸란들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하고 까딸류나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두고 비판하는 글도 있는것도 사실이다.
흥미로운것이 까딸류나지역대표팀 VS 스페인대표팀간의 친선경기도 4차례 열렸다.
프랑코총독시절에 2차례 열렸으며, 프랑코총독의 통치를 합리화시키기위한 정치적으로 이용된 대표적인 경기이기도 했다. 특히 1947년 10월 19일 까딸류나지역대표팀 VS 스페인대표팀간의 경기가 에스파뇰 홈구장인 사리아에서 열렸었고. 벨라스코,마리아곤잘보,후안세가라,세자르등의 눈부신활약으로 3대1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다. FC Barcelona가 아닌 CF.Barcelona를 쓸수밖에 없었던 서러움을 날리는 응어리를 분출하기도했다.
그리고 이색적인것이 있다.
레알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칭송받는 디스테파노선수가 까딸란대표로 출전한적이있었다.
1955년 1월 26일 볼로냐하고 경기때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선수인 쿠바라와 함께 디스테파노 선수가 게스트로 참가해서 경기에 뛰면서 6대2 까딸류나 지역대표팀이 승리를 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1년뒤 1956년 9월 1일 까딸란들의 아픔의 경기라고 불리는 까달류나지역대표팀 VS 레알마드리드 경기가 벌어진다. 3대7로 레알마드리드 대표팀이 승리를 하였고, 경기 스코어보다는 디 스테파노 선수가 까딸류나 지역대표팀 유니폼을 입지 않고 레알마드리드 유니폼을입고 경기에 뛰었다는점이다.
1976년 6월 6일 누캄프에서 소련대표팀이 초청이 된다.
까딸류나지역대표팀과 클럽팀간의 경기는 누캄프에서 열리기도했지만 대표팀이 누캄프에서 경기를 한 최초의 나라가 소련이었다. 당시에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피치치출신의 렉사흐(01~02바르셀로나감독)가 뛰었으며, 게스트로 요한크루우프, 그리고 네스켄스(現 바르셀로나 코치)가 참가를 했으며, 네스켄스의 골로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1997년 이후 대게는 크리스마스 휴식기(윈터브레이크)기간을 이용해서 많은 지역대표팀 친선경기를 가지고 있다. 1997년에는 에스파뇰 홈구장인 몬주윅경기장에서 불가리아하고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으며,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금메달을 딴 나이지리아대표팀이 프랑스 월드컵을 앞두고 1998년 경기를 하였는대 무려 5대0으로 까달류나지역대표팀이 몬주윅경기장에서 승리하기도 했으며,1999년 유고슬라비아대표팀과 몬주윅경기장에서 1대0 승리를 거둘정도로 막강한 전역을 가진 지역대표팀이기도 하다.
2000년이후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누캄프에서 경기를 가지고 잇으며, 2000년 12월 리투아니아대표팀을 5대0승리를 하였으며,2001년 12월에는 칠레대표팀을 1대0승리를 거두었고, 2002년 5월18일에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브라질대표팀하고 경기에서는 1대3으로 패배를 하였다.
2002년 12월에는 중국하고 경기에 2대0으로 승리를 하였으며, 2003년 12월에는 에콰도르 대표팀과 경기에 4대0으로 승리를 하였다.
2004년 5월에 브라질대표팀과 또다시 친선경기를 가졌지만 2대5로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이 패배를 하기도 했으며, 2004년 12월 29일에 아르헨티나대표팀하고 경기에서도 0대 3으로 패배를 하기도 했다.
2005년 12월28일에 열렸던 파라과이 대표팀하고 경기에서는 1대1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2006년 5월 24일 코스트리카대표팀과 경기에 2대0으로 승리를 하였으며, 2006년 10월에 바스크지역대표팀과 경기는 2대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은 까딸란만 뛴다??
이것은 아니다. 까딸란이 아니어도 초청멤버로 뛰기도 한다.
대표적인 선수가 최근들어서 알바세테출신의 이니에스타도 있기도 하며, 과거에는 레전드 세자르를 비롯해서 페레다, 그리고 루이스 수아레즈선수도 있기도 하다.
외국계열선수로는 요한크루우프, 네스켄스, 스토이치코프,그리고 아르헨티나출신의 엔리케 페르난데스, 브라질출신의 에바리스토가 있으며 무엇보다 디스테파뇨선수도 초청멤버로 뛰기도 했다. 무엇보다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인 쿠바로 또한 까딸류나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뛰기도 했다.
현재 까딸류나지역대표팀 감독은 코스타스감독이 2006년부터 감독직을 수행(1995~2005년까지는 앙헬 알론조가 감독직 수행함)하고 있으며, 까딸류나지역대표팀의 최다 출전선수로는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중거리슛팅을 자랑하던 아약스에서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예정인 로헤르 가르시아가 12번의 출전을 하였으며, 최다골선수로는 마리아노 마르틴 선수가 6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까딸류나지역축구협회은 1900년 11월 11일 조직되어 졌으며 "에드아르두 알레손"씨가 최대회장을 맡았으며 1989년~2001년가지 12년간은 "안토니 푸욜"씨가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2001년~2005년까지는 "하우메 로라"회장, 2005년은 "호세 마리아 발보나"가 짧은회장직을 수행하였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요르디 로체"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까달류나지역축구협회는 비단 까달류나지역대표팀만 운영되는것이 아니라 코파 까달류나대회도 운영하고 있으며 스페인의 4부리그 격이라고 할수가 있는 테르세라 디비전중에서 5그룹(까달류나州)의 리그전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까딸란들은 까달류나지역대표팀을 "라 셀레치오"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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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RICHOLIC 작성시간 07.08.08 영,호남의 지역감정은 까딸루냐와 카스티야 지방의 대립에 비하면 양호하죠...ㅎㅎ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영국을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즈,북아일랜드 네 개의 팀으로 FIFA에서 인정하는 것처럼 스페인도 카스티야,까딸루냐,바스크 이렇게 나누어서 월드컵이나 유럽선수권에 참가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합니다.....상당히 흥미진진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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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adman 작성시간 07.08.08 그런데 영국같은 경우는 각각 자국리그와 축구협회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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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어피어스 작성시간 07.08.08 월드컵은 국가대항전이 아닌 축구협회 대항전입니다. 가슴에 국기 달고 있는 나라도 우리나라 밖에 없었죠. 축구협회만 독자적으로 있다면 얼마든지 월드컵진출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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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uzzle 작성시간 07.08.09 영국의 경우 원래 피파에 가입 안했었는데 종주국인 영국을 가입시키기 위해 피파에서 네 개 지역 축구협회가 따로 가입하는걸 허락하는 조건으로 가입시킨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페인에 그런 예외를 적용해줄 것 같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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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맥_로날딩요_에투_셰바_웨이드 작성시간 07.08.08 까딸루니아와 카스티야는 솔직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립이 심하지요.까딸루니아 언어도 따로 있는데다 프랑코 시절 파인 골이 상당히 깊은지라...솔직히 북부의 바스크 지방도 정치이념이 전혀 다르다니...스페인이 잘 나가다 꼭 삐걱하는 이유가 이걸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