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ARTEST Pacers작성시간09.02.02
덧붙여 프리미어리그는 심판이 말아먹는 경기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예를 들어 맨시티대 맨유경기라면 심판이 맨시티가 이기게 할수없지 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은 생각처럼 마지막에 꼭 장난질 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답댓글작성자love make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02
그러게요, 어떤 의도를 갖고 심판을 보는 것 같은 뉘앙스의 느낌이 들 때가 간혹 있더군요. 마치 연출가와 같은 센스로 재미없는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도 만드는... 그리고 어제 최악의 판정은 보싱와의 말도 안되는 발걸질을 아무런 제재가 없었다라는 것입니다.
작성자개성상인작성시간09.02.02
글 잘 봤습니다. 하지만 람파드의 주장으로서, 리더로서의 능력은 글쎄요..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첼시의 중심에 서있는 것은 맞으나 뭔가 리더로서는 조금 모자르지 않나 싶습니다. 딱히 증거를 내세우지는 못 하겠지만 말이죠.ㅡㅡ;(태클환영입니다. 쿨럭..) 리버풀은 팬심이긴 하지만 맨유보단 베니테즈가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리그우승의 향방이 갈려지지 않을까 하구요..아무래도 올핸 챔스보단 리그우승이라고 직접 말했으니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말이죠.
답댓글작성자개성상인작성시간09.02.02
그리고 같은 밀란의 팬으로서 베컴효과는 상당히 기대 안했는데,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 라는 말이 틀린건 아닌가봅니다.ㅎㅎㅎ 어쨋든 제가 좋아하는 리버풀/밀란/바르샤가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좋네요. 경기는 못 보지만 말이죠.ㅎㅎㅎ
답댓글작성자love make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02
ㅎㅎ 올해는 개성상인님께서 좋아하시는 리버풀과 밀란이 우승을 한다면, 극적인 우승 시나리오를 보게 되겠네요. ^^ 그리고 램파드의 리더로서의 역할은 락커가 아닌 게임 중에는 테리보다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말입니다.^^ 주장이 아무리 존 테리더라 하더라도 게임 중에서 게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역시나 미드필더일 수밖에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