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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영필 작성시간 09.05.19 아시아쿼터제로 호주나 일본이나 중국 선수 한 자리 남았다는 뜻으로 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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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시드 말라쓰~ 작성시간 09.05.19 최태욱 잘하는 모습보니 보기 좋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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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eiD25 작성시간 09.05.20 최강희 감독은 평소에 최태욱 선수를 '최목사'라고 부른다죠. 최목사를 달래기위해 같이 교회도 따라가고, 장문의 편지를 쓰기도 하고, 붙잡고 '올해도 못하면 우리 같이 죽자'고 하며 애걸복걸 하고 별의 별 방법을 다 써봤다고 합니다. 이런 최감독의 모습을 보고 최태욱이 다시 독기를 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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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4화음 방구 작성시간 09.05.20 김형범 들어오면 문제는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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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g12_Guy 작성시간 09.05.21 K리그의 F4 이동국, 최태욱, 에닝요,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