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토니 애킨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5.19
현재 전북은 외국인 선수 3명이 있는데 에닝요,루이스 그리고 센터백 포지션을 맡고 있는 알렉스라고 하는 선수입니다.. 작년에는 잘했는데 올해는 죽쓰고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여름에 방출설이 있네요...저는 공격수 한명을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고 아시아선수는 중앙 수비수를 영입했으면 좋겠네요...그 두 포지션은 전북에서 가장 얇은 포지션이라서 지금 뛰고 있는 선수들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답이없음
답댓글작성자FeiD25작성시간09.05.20
최강희 감독은 평소에 최태욱 선수를 '최목사'라고 부른다죠. 최목사를 달래기위해 같이 교회도 따라가고, 장문의 편지를 쓰기도 하고, 붙잡고 '올해도 못하면 우리 같이 죽자'고 하며 애걸복걸 하고 별의 별 방법을 다 써봤다고 합니다. 이런 최감독의 모습을 보고 최태욱이 다시 독기를 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