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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그본능OdoM 작성시간10.04.22 꼴데 인정합니다. 담담히 받아들여야 할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무슨 프로 1군의 수비력이 그 모양인지.. 장원준에게 많이 미안할겁니다. 가르시아의 수비 실책은 라이트에 공이 들어가서 그럴 수 있다 쳐도, 유격수 문규현은 천하무적 야구단 한민관을 데려다 놔도 더 안정감 있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기록되는 실책은 물론 기록되지 않는 실책은 투수를 흔들리게 만들고 거의 대부분 롯데의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가뜩이나 불안한 롯데 마운드인데 수비 마저 불안하니 롯데 투수들이 공을 제대로 던질 수 있겠나요.. 그렇다고 다른 선수를 써본다고 해서 달라질거 같지도 않고.. 매번 같은 패턴으로 지는 것도 이제 지겨워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