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V5 No.20 Manu Ginobili작성시간11.04.19
오승환과 강민호...제가 롯데라면 이 트레이드는 솔직히 좀 불가입니다. 3할에 20홈런을 꾸준하게 치는 군면제의 27살의 팀의 프랜차이즈 젊은 포수입니다. 류현진이라면 생각해볼지언정...일단 강민호는 너무 젊어요.
답댓글작성자오스발작성시간11.04.19
삼팬이지만 돌부처랑 민호 1:1은 롯데에서 안하죠 -_-;;;;;물론 돌부처에게 애정이 없는게 아니고 내새끼 이쁜건 당연하지만 강민호는 여러 상황상 트레이드 가치가 타자중에서 세손가락안에 전체중에서 언뜻생각해도 다섯손가락 언저리에 들어갈만한애인걸요;;민호 업어올라면 돌부처에 최소한 승리조급 계투는 하나 더 얹어줘야할듯 그것도 젊은애로;;
답댓글작성자非正常작성시간11.04.19
류현진, 김광현급 '선발투수'가 아니라면 강민호와 1:1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선수는 없습니다. 3할 20홈런이 가능한 군필의 85년생 국대포수(올해 롯데 경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깨가 돌아와서 2루 송구 기가막히게 하고 볼배합 패턴이 다양해진게 눈에 보이죠)!..거기다 병맛 프런트 덕에 연봉은 '고작' 2억이라 트레이드 가치는 더 올라가죠.
작성자개그본능OdoM작성시간11.04.19
올 시즌 끝나면 대호는 아마 해외로 가거나 롯데를 뜰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롯데가 하는 꼬라지 봐서는 절대 대호한테 거액의 계약을 제시하지 않을거 같네요. 이제 제가 좋아하던 자이언츠가 내년 되면 본격적으로 무너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