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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두산이 최강 SK와 3연전을 시작합니다..

작성자kobenjh| 작성시간11.04.29| 조회수34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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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니쫑 작성시간11.04.29 정지훈님 공연소식 없으신가요? 두산 요즘 분위기가 영..;;
  • 답댓글 작성자 kobenj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9 화욜날 정지훈의 공연으로 두산이 좀 상승세가 가라앉은 느낌도 나서리..그냥 발릴거같으면 이번에 시원하게 3연전 발려버리죠 뭐..ㅠㅠ No fear님이 말씀하셨던대로 두산다운 경기하고 스윕당하면 기분은 그래도 날거같습니다..ㅠㅠ어쩔수없지요..스크 하는거 보니깐 제어가 안될거같던데..ㅠㅠ
  • 작성자 MichaeI Jordan 작성시간11.04.29 아... 어제 경기는 잡았어야 하는데 ㅠㅠ 개인적 바람은 이번 3연전 스윕해서 1위등극!!! 이지만 토요일날 월드스타 순회공연 예정되어있어서 무리네요 ... ㅠㅠ
  • 답댓글 작성자 kobenj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9 두고두고 말하지만 이성열만 아니었으면 접전 펼칠수도 있었습니다..ㅠㅠ이성열이 1사 1-3에서 한심한 스윙으로 병살만들고 일사2-3루에서 삼진아웃(물론 김재환도 어젠 최악중에 하나였지만서두,,ㅠㅠ)..역대 가장 꼴보기 싫어느 6-7번 타순이었고 두번 다시는 두선수가 동시에 타석 들어서는 모습은 보고싶지않습니다..마지막 타선떄 달감독님이 격려까지해줬다는데 그따구로 밖에 타석을 못하는지 솔직히 맘같아선 방출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최소한 2군으로 보내서 정신 좀 차리라고하던가요..두산팬으로서 스크를 3연승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입니다..ㅠㅠ위닝시리즈만 가져가도 기적이라고 전 말할래요
  • 작성자 환상덩크 빈스카터 작성시간11.04.29 주말에 비온다던데....
  • 작성자 V5_St.John 작성시간11.04.29 저도 최준석 지명, 오재원 1루, 고영민 2루로 하고 이성열, 김재환 안 썼으면 싶네요. 하지만, 이성열 또는 김재환을 계속 믿고 쓸 것 같습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 kobenj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9 김재환은 그래도 가능성은 많이 보여요..ㅠㅠ 권오준 공 안타떄릴때 보니깐 가능성이 보이고 문제는 이성열이죠..올시즌 철저하게 안썻으면합니다..삽질하는것도 한 두번이지..작년 20홈런 언제까지 감싸줄건가..웬만한건 다 영양가없는 홈런이었죠. 어지간해서는 삼진..아니면 병살..또 발은 어찌나 느리던지..이도 저도 아닌 선수입니다..두산에선 정말 다신 보기싫습니다..
  • 작성자 No Fear 작성시간11.04.29 http://www.statiz.co.kr/index.php?mid=player&opt=4&sopt=0&name=%EC%9D%B4%EC%84%B1%EC%97%B4&birth=1984-07-13&re=0&se=&da=5&year=2010&cv=

    기록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성열은 오히려 클러치 상황에서 더 강했습니다. 올시즌 많이 버벅이지만,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페니쫑 작성시간11.04.29 전 뽕열이보다 불펜투수진들이 더 미워요..ㅜ 영점은 잡구 올라오는건지.. 어제두 정재훈 올라왔는데 불안불안..ㄷㄷㄷ 고창성, 임태훈말고는 믿을맨이 없네요..ㅜ
  • 답댓글 작성자 No Fear 작성시간11.04.29 2명의 믿을맨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죠...그리고 정재훈 생각보다 나쁜 페이스는 아닙니다. 지난시즌이 너무도 좋았던거죠...어제도 성열이의 어이없는 송구가 아니었으면, 실점할 상황도 아니었었죠...ㅠ.ㅠ
  • 작성자 No Fear 작성시간11.04.29 분위기가 많이 불리하지만, SK가 생소한 투수들에게 비교적 약하다는점과 고창성-임태훈이 푹 쉬었다는점이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니퍼트가 또다시 볼질을 하면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한다면 힘들어지겠죠...잔루 따위는 허용 안하는 SK니까요...그리고 송은범은 대단하지만, 차우찬만큼 무섭지는 않네요. 우리 좌타자들이 워낙 스터프 좋은 좌투수에 약하기도 하고, 우타자(두목,돈건,의지)는 스터프에 밀리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 작성자 76다마 작성시간11.04.29 달감독 마음 알 수는 없지만, 삼성전은 이성열에 대한 마지막 시험무대였다는 생각이드네요. 첫경기도 삽을 들었지만, 두 경기 교체없이 꾸준히 기용한 것으로 봐서 기회를 충분히 줬다는 생각이듭니다. 한동안은 2군에 내려가 있을 가능성이 높네요. 약간의 부상을 안고 있는 이종욱과 고영민이 제대로 돌아와주기만 기다릴뿐입니다. 정수빈과 오재원도 근래에는 폼이 약간 떨어진 모습이니까요. 오늘은 니퍼트가 에이스답게 팀 연패 끊어주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Blockmachine 작성시간11.04.29 이성열 2군 가고, 윤석민 올라왔어요.
  • 작성자 no.1 penny 작성시간11.04.29 아 내일 큰 맘 먹고 인천까지 가려고 예매했는데 비라니...--
  • 작성자 NBA on ESPN 작성시간11.04.29 SK팬으로써 이번 3연전 중 2일은 비가왔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두산 타선이 얼마나 두려운 존재인지를 뼈저리게 아는지라;; 더구나 첫 날 두산 선발이 니퍼트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두려운 선발투수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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