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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SK프런트가 올시즌 SK가 가을에 잘할까봐 자른거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네요.

작성자Sees| 작성시간11.08.18| 조회수70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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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란유니폼 작성시간11.08.18 100만관중 돌파까지 노릴수있는 SK였는데...
  • 작성자 覇者Peja 작성시간11.08.18 저도 사실 이걸 우려했습니다. 삼성팬으로써 똘똘뭉쳐 감독님 가시는 마지막 길 우승으로 보답하자는 야구영화같은 스토리가 나올까봐 걱정이었는데, 그리고 충분히 이룰 수 있는 저력이 있는 팀이었구요. 하지만 알아서 무너져 주시네요..;;;
  • 작성자 Turnover 작성시간11.08.18 우승하면 선수들 돈 많이 줘야하니 우승하면 안된다는 어떤 프런의 그런 논리인가요?? 쩝.. SK.. 할말이 없네요. 올핸 더 이상 문학구장 갈일이 없군여.
  • 작성자 팀던킨도넛 작성시간11.08.18 만일 우승하게 된다면.. 프런트 입장에선 난감할테지요. 우승 감독을 내치는 프런트는 언론과 팬들에게 더욱 몰매맞을테고... 기업 이미지 더럽히는건 성근 감독님의 야구가 절대 아니라 프런트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더럽네요 정말..
  • 작성자 인디픽스 작성시간11.08.18 저도 한동안은 문학구장 갈일이 없네요.
    화려하게 박수받으며 떠나셔야할분이 더럽게 내쳐지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M.Camby#23 작성시간11.08.18 감독님의 송별식(?)은 꽉 찬 문학구장에서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영광을 같이 했던 선수들을 하나하나 부둥켜 안으시고 마지막으로 모자를 벗으시면서 "마.. 그동안 즐거웠습니다"로 끝나야 했는데.....ㅠㅠ
  • 답댓글 작성자 무링요 작성시간11.08.18 ㅠㅠ
  • 작성자 니커보커스4ever 작성시간11.08.18 저도 이런 이유가 머리를 스치긴 했지만 설마했는데.. 어떻게 보면 우승한다고 해도 프런트나 고위층은 마냥 기뻐할 일이 아니죠 저도 마지막 우승스토리를 기대하고 응원해보려는 찰나였는데.. 어쨌든 야구를 떠나 인간적으로도 존경하는 감독님인지라 다시 야신에서 야인으로 돌아가시는게 서글플뿐이네요..
  • 작성자 아트박스 작성시간11.08.18 sk팬은 아니지만 이것 참 치졸한 처사입니다.. 2000년대 최고의 명장이자 자기 팀의 구세주였던 분을 이런식으로 경질시키네요..무관중운동 당해봐도 정신차릴려나 모르겠네요
  • 작성자 uptempo1 작성시간11.08.18 뭐...농구 팀 운영하면서 자주 있었던거를 결국 야구팀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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