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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직하이 작성시간11.11.18 계약기간이 1년 남아서 줄어든 이적료 아닌가요?? 유럽에서도 젊은선수가 1년정도 남으면 그냥 팔아버리죠.. FA로 풀어주는것 보다야;; 김동완 말하는거보니 윤빛가람선수는 해외이적을 아주 강력하게 원하는듯합니다.. 경남입장에서는 합법한 권리이니 문제가 될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경남보다 성남이 좋은 조건으로 계약기간을 2~3년을 늘려버리면 윤빛가람선수입장에서는 그동안 연장협상 안하고 계약기간 줄인 보람이 없게되죠.. (이적후 재계약 조건이 좋으면 수락해야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1년남을때까지 연장 안한거보면 FA든 싸게 날라가든 무조건 날라갈 태세였다는게 증명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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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시계바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18 현재 가장 좋은 방법은 성남과의 협상이죠. 바이아웃 지르면 무조건 보내준다는 조건이 가장 좋겠죠. 성남도 연장 계약을 분명 추진할테니까요. 30억 넘게 들여서 데려온 선수를 내년에 공짜로 놔줄일은 없을테니까요. 제가 윗글에 수정햇지만 그게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싶네여. 윤선수도 열심히 뛰어서 성남이 챔스나 리그에서 좋은 성적 나오면 그만큼 오퍼도 들어올테니까요. 1년은 무조건 뛰고 + 바이아웃 20억정도가 가장 현실적인 타협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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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글이_진주FC 작성시간11.11.18 윤빛가람과 구단은 유럽리그 이적에 대해서는 입을 다 맞춘상태였고.. 물론 K리그 타 클럽도 문을 열어둔 상태였는데요. 헌데, 성남행 관련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먼저 이야기를 안해주었나.. 이것이죠. 물론 도의적으론 경남FC가 문제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애초에 선수는 이적거부권이 없다는것은 선수본인이 더 잘아는 상황이구요. 딱 여기까지죠. 다른이유로 경남FC를 비판할 명분은 없어보입니다. 경남도 11월 말까지 협상기한을 열어둔상태고, 레인저스에서 성남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 올드펌더비 하러 가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