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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미국전 후 인터뷰 ... "메달 따면 울겠다"

작성자ny502|작성시간12.08.10|조회수2,479 목록 댓글 33

 

http://sports.media.daum.net/london2012/news/main/newsview?newsid=20120810013205870

 

김연경은 "미국의 조직력이 좋았다. 데스티니 뿐 아니라 센터와 라이트도 잘 했다. 데스티니를 막으면 다른 포지션에서 뚫렸다.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눈물이 날 뻔 했는데 참았다. 메달을 따면 울겠다"며 3·4위전에 대한 각오를 피력했다.

 

 

정말 짠하네요. 배구협회와 흥국생명에게 모진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나라에 헌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같은 소인배는 온갖 정 다 떨어지고도 남았을텐데 말이죠. 아무쪼록 마지막 경기 잘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까지 온 이상 김연경 선수를 비롯해서 한송이, 김사니, 정대영 등 미국전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이들도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정말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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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진요루V2 | 작성시간 12.08.10 같이 웁시다 연경 선수
  • 작성자미남계의카리스마 | 작성시간 12.08.10 죄송하지만 준결은 11일 오전 11시
    인가요?? 잘못들었나 오후를 오전으로 ㅜㅜ 어쨌든 메달 따고 못따고 마지막 게임끝나고 연경신 울면 저도 같이 울듯ㅠㅠ고마 쉬아라 이제ㅠㅠ
  • 답댓글 작성자#8spree | 작성시간 12.08.10 우리나라시간으로 오전 11시면 8시간차이니까 영국은 새벽3시일텐데.....오후 11시겠죠^^
  • 답댓글 작성자ny5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10 준결승이 아니라 동메달결정전 말씀하시는거죠? 그건 내일 11일 저녁 7시 30분에 경기합니다. 경기도 밥과 반주를 곁들이면서 보기에 딱 좋은 시간대네요.ㅎㅎ
  • 작성자호르나첵 | 작성시간 12.08.10 40대 남자인 제가 우리나라 동메달따고 연경이 울면 같이 울어버릴거 같아요....쩝....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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