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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미국전 후 인터뷰 ... "메달 따면 울겠다"

작성자ny502| 작성시간12.08.10| 조회수2448|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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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Ours 작성시간12.08.10 다른 싸이트에서 봤던 얘기인데 프로리그만 없달 뿐이지 인프라 자체는 세계 최고수준이라더군요..그리고 그러한 선수들이 학교를 졸업하고도 배구에 뜻이 있으면 해외에 나가서 선수생활을 지속하고요 여담이지만 후커 데스티니 선수에게 열폭해 검색해보니 이선수 신장이 6-5인데 점프를 42인치 뜨네요 빈스카터가 여깄었습니다 그래도 연경신보다 못하지만..
  • 답댓글 작성자 sang장 작성시간12.08.10 다 아시다시피 자본주의 사회인 미국에서는 돈 안되는 사업은 안합니다. 그래서 배구같은 스포츠는 프로화가 되기 힘들죠. 하지만 미국에는 여자 학원스포츠를 지원하는 법이 있습니다. 남자스포츠에서 버는 돈의 일부를 무조건 학교 여자팀에 지원해요. 그래서 여자 학원스포츠는 비인기 종목까지 대단한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교 여자 농구, 축구, 배구는 실질적으로 세계 최강 리그라고 할 수 있죠. 그렇지만 졸업하면 끝입니다. 그나마 농구 축구는 프로리그가 만들어져 그럭저럭 이어가지만 배구는 선수 계속 하려면 외국 나가야 하죠. 결국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리그 -> 졸업하면 실업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n You Stern 작성시간12.08.10 그렇군요. 여자배구 리그 자체가 없다니 좀 놀랍네요 당염히 있을줄알았는데... 설명 갑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Kevin Maurice Garnett 작성시간12.08.10 지금 미국대표팀 선수들은 터키리그가 아니라 각기 다른 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로건 톰은 김연경과 같은 페네르바체 소속이나 이적이 확실시 되고있습니다.
    데이비스와 벅은 이탈리아, 후커, 조던과 폴루케는 러시아에서 뛰고 있죠.

    해외배구는 일반적으로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한 편입니다.
    이탈리아, 러시아, 터키, 아제르바이잔, 폴란드, 브라질 등 리그도 다양하죠.

    참고로 미국의 로건 톰과 도로공사에서 뛰었던 사라는 한솥밥을 먹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PeaceMakEr 작성시간12.08.10 EPL하고 같은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 작성자 Ours 작성시간12.08.10 제발 메달 따십시오 저도 같이 울어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n You Stern 작성시간12.08.10 22 3-4위전 끝나고 선수들 우는거 보면 저도 눈물날거같네요ㅠㅜ
  • 답댓글 작성자 ny5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0 브라질이든 일본이든 충분히 해보고도 남을테죠. 저도 아마 경기 보는 내내 울음이 치밀어오를 듯 하네요. 정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멋진요루V2 작성시간12.08.10 같이 웁시다 연경 선수
  • 작성자 미남계의카리스마 작성시간12.08.10 죄송하지만 준결은 11일 오전 11시
    인가요?? 잘못들었나 오후를 오전으로 ㅜㅜ 어쨌든 메달 따고 못따고 마지막 게임끝나고 연경신 울면 저도 같이 울듯ㅠㅠ고마 쉬아라 이제ㅠㅠ
  • 답댓글 작성자 #8spree 작성시간12.08.10 우리나라시간으로 오전 11시면 8시간차이니까 영국은 새벽3시일텐데.....오후 11시겠죠^^
  • 답댓글 작성자 ny5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0 준결승이 아니라 동메달결정전 말씀하시는거죠? 그건 내일 11일 저녁 7시 30분에 경기합니다. 경기도 밥과 반주를 곁들이면서 보기에 딱 좋은 시간대네요.ㅎㅎ
  • 작성자 호르나첵 작성시간12.08.10 40대 남자인 제가 우리나라 동메달따고 연경이 울면 같이 울어버릴거 같아요....쩝....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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