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oodMourning작성시간13.11.16
돈 안쓰기로 유명한 롯데는 옛날 얘기구요 작년이도 김주찬이랑 홍성흔은 금액차이가 거의 없었고 적정 수준으로 제시 한걸로 압니다 최근 FA의 큰손이 롯데이죠 이번 FA때 롯데가 200억 푼다는 카더라가 있어서 카더라가 맞다면 아직 100억 넘게 남았죠
작성자HEAT!Shaq32작성시간13.11.16
롯데는 이대호 선수때부터 잡으려고 높은 금액으로 제시하긴 했죠. 이대호 선수는 떠나는게 확실했고, 김주찬, 홍성흔 역시 좋은 조건으로 제시했으나 아쉬웠죠. 홍성흔 선수는 시즌 끝나기전에 와이프가 하는 식당이 문을 닫아 부산 야구팬들 사이에선 어느정도 예상된 일이라고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