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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해 안가는 상황

작성자Sneak_doc| 작성시간13.11.16| 조회수252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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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irk Hinrich 작성시간13.11.16 강민호 가끔 쉴겸 지타를 하면몰라도 ... 지타위주라면 75억이...;
  • 작성자 TheANswer 작성시간13.11.16 언제적 글인가요?? 방금 이용규 나온다는 기사를봤는데 여기에는 원 소속팀하고 계약할꺼라는얘기가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Sneak_do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16 저도 글 쓰고 보니까 협상 결렬됐다는 기사 봤네요.
  • 작성자 김태희여신 작성시간13.11.16 장성우가 2군에서 괴물인데, 1군은 에서 크게 보여준게 있나요?
    이용규는 협상결렬되서 FA시장에 나온데요.
  • 답댓글 작성자 GoodMourning 작성시간13.11.16 없습니다
    1군 170경기 타율 .231에 2홈런 입니다
    솔직히 많이 고평가 됐죠
    롯데 팬들도 갈마에서만 크게 밀어주는 거지 기대는 크지만 강민호를 밀어낼 정도라고 생각 하지는 않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어린아이 작성시간13.11.16 2군에서 괴물스탯 찍은뒤엔 1군무대에 아직 올라온적 없습니다.
  • 작성자 환상덩크 빈스카터 작성시간13.11.16 저도 아무리봐도 장성우가 강민호보다 낫다는게 없는데 팬들의 기대치가 오버페이 아닌가 싶네요
  • 작성자 GoodMourning 작성시간13.11.16 돈 안쓰기로 유명한 롯데는 옛날 얘기구요
    작년이도 김주찬이랑 홍성흔은 금액차이가 거의 없었고 적정 수준으로 제시 한걸로 압니다
    최근 FA의 큰손이 롯데이죠
    이번 FA때 롯데가 200억 푼다는 카더라가 있어서 카더라가 맞다면 아직 100억 넘게 남았죠
  • 작성자 HEAT!Shaq32 작성시간13.11.16 롯데는 이대호 선수때부터 잡으려고 높은 금액으로 제시하긴 했죠.
    이대호 선수는 떠나는게 확실했고, 김주찬, 홍성흔 역시 좋은 조건으로 제시했으나 아쉬웠죠.
    홍성흔 선수는 시즌 끝나기전에 와이프가 하는 식당이 문을 닫아 부산 야구팬들 사이에선 어느정도 예상된 일이라고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있네요.
  • 작성자 Timothy 작성시간13.11.16 이대호 해외진출 전년도 연봉협상에서 7000만원 놓고 연봉조정까지 간게 롯데 이미지에 타격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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