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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화는 80~90년대 빙그레, 삼성이 추구한 공격야구로 승부를 걸어야합니다

작성자배드보이스| 작성시간16.04.21| 조회수132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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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넌나만의TOP 작성시간16.04.21 김성근 감독은 현 선수 성향에 맞춰서 팀을 만드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죠. 본인 철학에 맞게 선수 성향을 변화시켜서 맞추는 스타일이죠. 특히나 그 정도가 더 강한거 같고요.
    일단 타격에 있어서 송주호 권용관 장민석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교체선수로만 넣고 가급적 투입시켜선 안됩니다. 특히 송과 권은 이제 수비에서도 도움이 안 되는 수준이죠. 백업은 장현석, 장운호를 투입시켜야죠.
  • 답댓글 작성자 배드보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1 말씀하신대로 팀성향에 맞추는 스타일이 아닌 자기전술을 씌우는 스타일인데 이대로 고집을 안꺽으면 팀은 더 추락할게 뻔하니 너무 답답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송주호, 권용관은 2군으로 내려갔고 장민석은 두산시절처럼 어쩔수없을때 대수비, 대주자로 들어가야죠 정현석, 장운호 말고도 김감독의 SK시절 양아들(?)이었던 최윤석, 한대화 시절부터 한화에 입단해서 뛴 임익준, 이시찬, 얼마전 NC전에 콜업되서 안타쳤던 양성우 이런 선수들이 콜업되어야지 이제 송, 권은 안되죠 감독이 SK시절에는 최윤석을 그렇게 잘 기용했으면서 한화에선 왜 기용을 안하는지 의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넌나만의TOP 작성시간16.04.21 배드보이스 그러고보니 최윤석, 임익준, 이시찬을 잊고 있었네요. 특히 이시찬은 저번 시즌 잠깐이지만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죠. 최윤석도 SK때 내야 수비자원으로 곧잘 쓰였죠. 수비자원 생각하면 권용관보다 차라리 최윤석이 낫죠. 기용해야 할 선수가 있음에도 송/권은 왜 기용하는지 참ㅡㅡ
  • 작성자 라파누이 작성시간16.04.21 빙그레시절 투수왕국 이글스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 답댓글 작성자 배드보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1 그때 한용덕, 한희민, 이상군, 선동렬 킬러(?)였던 이동석, 정민철등이 있었고 한화로 넘어와선 99년 구대성, 정민철, 이상목 등도 있었죠 당장 너무 성적 올리는데 급급할게 아니라 1년차때 바로 성적이 안나오더라도 어느정도 리빌딩에 집중했더라면 오늘날의 참사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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