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리복 농구화로 2년정도 버텼는데..
돈도 모이고 하니까 농구화 욕심이 나네요
이번에 꽤 가벼운 농구화를 사려하는데
가벼운거 신고 플레이하먼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포지션은 가드이구요.. 발목을 많이 다친적도 있고, 화려한건 취향이 아니나서 줌코비는 빼구요..ㅋㅋ 가벼운 농구화 추천해주세요~
돈도 모이고 하니까 농구화 욕심이 나네요
이번에 꽤 가벼운 농구화를 사려하는데
가벼운거 신고 플레이하먼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포지션은 가드이구요.. 발목을 많이 다친적도 있고, 화려한건 취향이 아니나서 줌코비는 빼구요..ㅋㅋ 가벼운 농구화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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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자냐벨 작성시간 11.10.12 500g 전후의 신발들은 무게의 체감이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300g대의 농구화들은 확실히 가뿐하게 느껴집니다만 뛰다 보면 잘 모릅니다.
르브론4처럼 600g 을 육박하는 무게가 아니라면 크게 구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만,
이 소견은 어디까지나 동농수준의 경험이기 때문에 풀코트로 뛰시는 분들에게는
무게의 차이가 훨씬 민감하게 다가올 겁니다.
요새는 농구화들이 거의다 경량화 추세라서 윗분들 말처럼 무게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이고
중요한건 본인 발을 잘 감싸주는 착화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자냐벨 작성시간 11.10.12 하이퍼덩크, 줌코비 등등 가볍다는 신발들 여럿 신어보긴 했지만
정작 제 발에 맞는 건 줌샤클리 등의 덜 유명한 신발들이였습니다.
발에 잘 맞고 힐슬립 없이 오래오래 신을 수 있는 그런 녀석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Ray20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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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y20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2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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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워커™ 작성시간 11.10.14 가벼운 것이 운동능력을 향상시켜주기야 하겠지만, 지나친 경량화 역시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게를 줄이는 만큼 신발에 들어가는 소재도 많이 빠지게 될테고, 운동시에 발을 지지해주는 지지력도 낮아지게 되니까요. 무거운 것 보다는 가벼운 신발이 낫겠지만, 저는 아주 돌정이처럼 무거운 신발만 아니라면 무게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네요. 가장 중요한건 무거운 신발도 가볍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착용감"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