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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화 가벼울수록 좋나요?

작성자Ray20Allen| 작성시간11.10.11| 조회수87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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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1.10.11 가벼운 농구화 중 나이키 제품은 줌코비, 하이퍼퓨즈(로우포함), 하이퍼덩크(로우포함)을 생각할 수 있겠네요.줌코비는 개인적으로 화려해서 별루라고 하셨는데 줌코비5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많고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개인매물이 아직 많은 편이라 구매하시는데 어려움도 없으실 거라 봅니다.하이퍼퓨즈는 통기성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개인적인 경험(동호회원껄 빌려신어봤습니다.)으로는 플레이하고 나니 발바닥이 많이 달아오른 느낌이었습니다.참고로 저는 포인트가드고 속공과 공수운동량이 많습니다.돌파도 간간히 하는 편이고요.하덩2010은 보유중인데 하이탑치고도 매우 가볍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Ray20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1 감사합니다~
  •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1.10.11 다만 발볼이 좁아서 사이즈를 신중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2011은 아직 못 신어봤습니다.하덩 2010 로우는 줌코비랑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인데 힐컵이 약간 부족한 느낌입니다.중코비 힐컵이 매우 풍성한 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가벼운 농구화의 장점은 게임을 뛰고나서 쉴 때 많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발이 더운 것과는 달리 묵직하게 피로감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줌플/줌업을 신었을 때는 그런 느낌이 조금 있고 줌코비5를 신을 때는 좀 덜한 느낌입니다.어디까지나 느낌이지만요.그리고 지칠수록 발이 무거워지는 느낌은 아마 대부분 느끼실거라 봅니다.
  • 작성자 Dr. ms 작성시간11.10.11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작성자 늦바람볼러 작성시간11.10.11 요즘은 대부분 가볍게 나오기때문에 무게에 크게 신경쓰실필요는 없을듯 싶어요
  • 작성자 샌안토니오불스 작성시간11.10.11 하이퍼덩크2011 추천합니다.

    핏팅/ 쿠션 / 접지력 등등 기본에충실한 농구화 입니다.
  • 작성자 bohemian~ 작성시간11.10.11 제가 줌코비 5, 하이퍼 퓨즈 2011 하이퍼덩크 2010 다 신어봤는데 각각의 장점이 있는데 공통적으로 칼발을 요구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겐 약간 발에 안맞아서 힐슬립이 일어나서.... 셋 중에는 전 줌코비 5가 제일 낫더라구요 하이퍼 퓨즈2011는 2010 버전보다 오히려 안 좋아진 느낌이구요 (2010은 빌려 신었습니다) 무게는 전혀 걱정할 필요없고 오히려 전 너무 가볍다고 느껴져서 ㅋㅋ
  • 작성자 라자냐벨 작성시간11.10.12 500g 전후의 신발들은 무게의 체감이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300g대의 농구화들은 확실히 가뿐하게 느껴집니다만 뛰다 보면 잘 모릅니다.
    르브론4처럼 600g 을 육박하는 무게가 아니라면 크게 구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만,
    이 소견은 어디까지나 동농수준의 경험이기 때문에 풀코트로 뛰시는 분들에게는
    무게의 차이가 훨씬 민감하게 다가올 겁니다.
    요새는 농구화들이 거의다 경량화 추세라서 윗분들 말처럼 무게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이고
    중요한건 본인 발을 잘 감싸주는 착화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자냐벨 작성시간11.10.12 하이퍼덩크, 줌코비 등등 가볍다는 신발들 여럿 신어보긴 했지만
    정작 제 발에 맞는 건 줌샤클리 등의 덜 유명한 신발들이였습니다.
    발에 잘 맞고 힐슬립 없이 오래오래 신을 수 있는 그런 녀석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Ray20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2 감사합니다~
  • 작성자 Ray20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2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스카이워커™ 작성시간11.10.14 가벼운 것이 운동능력을 향상시켜주기야 하겠지만, 지나친 경량화 역시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게를 줄이는 만큼 신발에 들어가는 소재도 많이 빠지게 될테고, 운동시에 발을 지지해주는 지지력도 낮아지게 되니까요. 무거운 것 보다는 가벼운 신발이 낫겠지만, 저는 아주 돌정이처럼 무거운 신발만 아니라면 무게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네요. 가장 중요한건 무거운 신발도 가볍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착용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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